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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트레티노인 0.025% |
| 제형 | 크림, 튜브 1개 20g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인도) |
| 구성 | 3개 40,000원, 4개 45,000원, 5개 48,000원, 6개 50,000원 |
| 1개당 가격 | 3개 약 13,330원, 4개 11,250원, 5개 9,600원, 6개 약 8,330원 |
| 같은 이름 다른 농도 | 0.05%, 0.1% |
| 배송 | 무료배송 |
트레티노인의 첫 상품명은 레틴에이(Retin-A)였고, 국내에서는 트레티노인 크림을 레티노에이나 레티노A 크림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SKYNTRET 크림 0.025는 인도 나이옴 헬스케어가 만든 트레티노인 크림입니다. 나이옴은 먹는 여드름약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10mg을 만드는 회사이기도 합니다.
트레티노인은 비타민 A에서 온 레티노이드입니다. 피부 겉의 묵은 각질이 빨리 새것으로 바뀌게 해서 모공 입구가 막히지 않도록 돕고, 이미 생긴 좁쌀과 블랙헤드를 줄여 줍니다. SKYNTRET 이름으로는 0.025%, 0.05%, 0.1% 세 농도가 있고, 이 상품은 그중 가장 낮은 단계입니다.
트레티노인은 처음 2~4주 동안 피부가 붉어지고 각질이 일어나며 따가운 시기를 거칩니다. 이것을 레티노이드 피부염이라고 부르는데, 농도가 낮을수록 이 시기를 견디기가 수월한 편입니다. 아직 내 피부가 트레티노인을 얼마나 버티는지 모를 때 가장 낮은 농도에서 출발하면 그만큼 중간에 포기할 일이 줄어듭니다.
기제도 중요합니다. 크림은 겔보다 촉촉하게 남아서, 원래 건조하거나 쉽게 붉어지는 피부에 잘 맞습니다. 값으로 보면 3개 40,000원은 직구인의 단일 성분 트레티노인 제품 가운데 가장 적은 금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 같은 0.025% 제품 | 기제 | 제조사 | 가장 작은 구성 | 가장 낮은 1개 값 |
|---|---|---|---|---|
| SKYNTRET 크림 0.025 | 크림 | 나이옴 | 3개 40,000원 | 약 8,330원 (6개) |
| 트레티노인 에이렛젤 0.025% 20g | 겔 | 메나리니 | 4개 53,000원 | 약 11,170원 (6개) |
| 트레티힐 0.025% | 크림 | 힐링파마 | 4개 45,000원 | 5,600원 (20개) |
적은 돈으로 먼저 맞는지 보고 싶다면 이 상품, 몇 달 넘게 쓸 것이 분명하다면 20개 구성이 있는 트레티힐, 피지가 많아 산뜻한 겔이 좋다면 에이렛젤이 맞습니다.
| 기간 | 바르는 횟수 |
|---|---|
| 1~2주 | 일주일에 2~3번, 띄엄띄엄 밤에만 |
| 3~4주 | 피부가 버티면 이틀에 한 번 |
| 그 뒤 | 매일 밤 한 번 |
저녁에 순한 세정제로 세안하고 물기가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젖은 피부에 바르면 더 따갑기 쉽습니다. 콩알 크기만큼 덜어 이마, 양 볼, 코, 턱에 조금씩 나눠 놓은 뒤 얼굴 전체에 얇게 폅니다. 눈가와 입꼬리, 콧방울 옆 접히는 곳에는 크림이 고이기 쉬워 피해서 바릅니다. 입술 안쪽이나 콧속 같은 점막에도 닿지 않게 합니다.
트레티노인은 빛을 받으면 분해되고, 바른 피부는 햇볕에 쉽게 탑니다. 그래서 밤에만 바르고, 아침에는 세안 뒤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를 챙깁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쓰지 않습니다. 쓰는 중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바로 멈추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과산화벤조일은 트레티노인과 같은 시간에 바르면 트레티노인을 분해해 효과를 떨어뜨립니다. 두 가지를 함께 쓰려면 의사와 상의해 바르는 시간을 나눕니다. 살리실산이 든 각질 제거제, 알코올이 많은 토너, 스크럽, 왁싱이나 필링도 처음 몇 주는 자극을 키우므로 미룹니다. 햇볕에 탄 피부, 상처, 습진이 있는 곳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물집이 잡히거나 심하게 붓고 가려우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트레티노인 외용제의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트레티노인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같은 성분(트레티노인)이 들어 있는 크림입니다. 레틴에이는 처음 나온 오리지널 이름이고, SKYNTRET은 나이옴 헬스케어가 만든 제품입니다. 바르는 방법과 주의할 점은 같습니다.
먹는 이소트레티노인과 바르는 트레티노인은 둘 다 피부를 건조하고 예민하게 만들어서, 보통은 함께 쓰지 않습니다. 같이 써야 할 이유가 있다면 먹는 약을 처방한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트레티노인을 쓰기 시작하고 7~10일쯤 피부가 붉고 여드름이 늘어 보이는 일은 흔합니다. 대개 몇 주가 지나면 가라앉으니 계속 바르되, 견디기 힘들면 바르는 날을 줄입니다. 진물이나 심한 통증이 있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0.025%도 여드름 치료에 쓰는 농도입니다. 효과는 농도만큼 꾸준함에 달려 있어서, 8~12주는 매일 밤 발라 본 뒤 판단합니다.
알레르기가 걱정된다면 팔 안쪽이나 귀 뒤에 조금 발라 하루 이틀 지켜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만 약간 붉어지는 것은 트레티노인의 흔한 반응이고, 두드러기나 심한 부기가 생길 때 알레르기를 의심합니다.
트레티노인은 햇빛을 받으면 성분이 분해되고, 바른 피부가 햇볕에 더 쉽게 붉어집니다. 그래서 자기 전에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