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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트레티노인 0.025% |
| 제형 | 겔, 튜브 1개 20g |
| 상자 이름 | A-Ret Gel 0.025% |
| 제조사 | 메나리니(Menarini India) |
| 구성 | 4개 53,000원, 5개 60,000원, 6개 67,000원 |
| 1개당 가격 | 4개 13,250원, 5개 12,000원, 6개 약 11,17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에이렛젤은 이탈리아 제약 그룹 메나리니의 인도 법인이 만드는 트레티노인 겔입니다. 같은 0.025% 트레티노인이라도 크림에 담느냐 겔에 담느냐에 따라 바른 느낌과 맞는 피부가 달라집니다. 직구인의 0.025% 트레티노인 가운데 겔은 이 상품 하나입니다.
| 비교 | 겔 (에이렛젤) | 크림 (SKYNTRET, 트레티힐) |
|---|---|---|
| 바른 느낌 | 빨리 스며들고 끈적임이 적음 | 촉촉하게 남음 |
| 잘 맞는 피부 | 지성, 복합성, 이마와 코에 기름이 많은 피부 | 건성, 쉽게 붉어지는 피부 |
| 잘 맞는 계절 | 덥고 습한 때 | 건조하고 찬 바람 부는 때 |
| 알아 둘 점 | 건조함을 더 느낄 수 있음 | 기름진 피부에는 답답할 수 있음 |
오후만 되면 얼굴이 번들거리거나, 크림을 바르고 자면 베개에 묻는 느낌이 싫은 사람에게 겔이 편합니다. 반대로 원래 건조한 피부라면 겔이 당김을 키울 수 있어서 SKYNTRET 크림 0.025 (레티노A 크림)처럼 크림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 제품 | 기제 | 4개 | 6개 |
|---|---|---|---|
| 에이렛젤 0.025% | 겔 | 53,000원 | 67,000원 |
| SKYNTRET 크림 0.025 (레티노A 크림) | 크림 | 45,000원 | 50,000원 |
| 트레티힐 0.025% | 크림 | 45,000원 | 58,000원 |
세 제품 모두 한 튜브 20g에 트레티노인 0.025%가 들어 있고, 성분의 양은 같습니다. 에이렛젤은 겔 기제를 원하는 사람이 고르는 제품이고, 같은 겔로 한 단계 높은 농도는 트레티노인 에이렛젤 0.05% 20g이 있습니다.
저녁 세안은 거품이 순한 세정제로 짧게 끝내고, 수건으로 눌러 물기를 닦습니다. 겔은 젖은 피부에 바르면 더 깊이 스며 따가움이 커지기 쉬워서, 피부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콩알만큼 짜서 이마, 양 볼, 턱에 나눠 찍고 얼굴 전체에 얇게 펴 바릅니다. 겔은 금방 스며들어 펴지는 시간이 짧으므로 한 구역씩 빠르게 폅니다. 눈 주변, 입꼬리, 콧방울 접히는 곳, 점막에는 닿지 않게 합니다.
처음 2주는 일주일에 두세 번만 바르고, 피부가 버티면 이틀에 한 번, 그다음 매일 밤으로 늘립니다. 당기면 겔이 다 스며든 뒤 보습제를 덧바릅니다. 처음 2~4주는 피부가 붉어지고 각질이 일며 따끔거리는 레티노이드 피부염이 흔하고, 그 사이 숨어 있던 좁쌀이 겉으로 올라와 잠깐 더 나빠 보일 수도 있습니다. 효과는 8~12주를 꾸준히 바른 뒤에 가늠합니다.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릅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준비하고 있다면 이 겔을 바르지 않습니다. 바르는 중에 임신을 알게 되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바른 피부는 햇볕과 선베드의 자외선에 쉽게 붉어지므로 한낮 야외 활동에는 모자와 차단제를 함께 챙깁니다. 바람이 세고 추운 날에도 바른 자리가 따가울 수 있습니다. 다른 바르는 여드름약, 특히 과산화벤조일은 트레티노인과 같은 시간에 쓰면 효과를 떨어뜨리므로 의사와 상의 없이 더하지 않습니다. 왁싱, 필링, 스크럽은 바르는 동안 피부를 쉽게 상하게 하고, 긁히거나 벗겨진 상처에는 겔을 바르지 않습니다. 물집이나 심한 부기가 생기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트레티노인 정보에 있습니다.
스티바A도 트레티노인이 든 바르는 약이라 성분이 같습니다. 만드는 회사가 다르고, 에이렛젤은 메나리니가 만든 겔 제품입니다. 바르는 방법과 주의할 점은 같습니다.
후기 중에도 수분크림과 섞어 바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자극이 심한 처음 몇 주에 보습을 충분히 하면 견디기가 수월합니다. 다만 섞는 양에 따라 바르는 약의 양이 들쭉날쭉해질 수 있어서, 겔을 먼저 얇게 바르고 마른 뒤 보습제를 덧바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아침에 세안한 뒤 보습제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평소처럼 화장해도 됩니다. 약 성분이 든 화장품이나 알코올이 많은 제품은 피하고, 밤에는 화장을 꼼꼼히 지운 다음 겔을 바릅니다.
대개 양이 많거나 피부에 물기가 남아 있을 때 생깁니다. 콩알 크기로 줄여 다 마른 피부에 얇게 펴고, 보습제는 겔이 완전히 스며든 다음에 덧바르면 밀림이 줄어듭니다.
면도 직후에는 피부가 쓸려 있어서 겔이 더 따갑습니다. 면도는 아침에, 겔은 밤에 바르는 식으로 시간을 떨어뜨리는 것이 편합니다. 알코올이나 멘톨이 든 애프터셰이브는 처음 몇 주 동안 쓰지 않습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0.025%로 여드름이 잘 관리된다면 그대로 이어 가도 됩니다. 몇 달을 꾸준히 발랐는데 기대만큼 나아지지 않을 때 농도를 바꿀지 의사와 상의합니다.
스티바A 대신 에이렛젤을 사서 한 달째 쓰고 있다는 후기가 한 건 있습니다. 겔이라 흡수가 빠르고 여름에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었고, 처음 1~2주는 각질이 일어나고 조금 따가웠지만 그 시기가 지나자 피부 요철과 좁쌀 여드름이 정리됐다고 적었습니다. 밤에만 아주 얇게 바른다는 사용법도 함께 남겼습니다. 나아지는 속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