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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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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트레티노인 0.1% |
| 제형 | 겔, 튜브 1개 20g |
| 상자 이름 | A-Ret Gel 0.1% |
| 제조사 | 메나리니(Menarini India) |
| 구성 | 4개 63,000원, 5개 71,000원, 6개 78,000원 |
| 1개당 가격 | 4개 15,750원, 5개 14,200원, 6개 13,000원 |
| 바르는 때 | 자기 전 하루 한 번 |
| 배송 | 무료배송 |
에이렛젤은 0.025%, 0.05%, 0.1% 세 농도가 모두 겔입니다. 0.1%는 그 맨 위 단계이고, 직구인의 0.1% 트레티노인 가운데 겔은 이 상품 하나뿐입니다.
겔은 피부에 남는 기름막이 적어 빨리 마르고 산뜻합니다. 그래서 피지가 많아 크림이 답답한 피부에 잘 맞습니다. 그런데 같은 이유로 바른 뒤 피부를 감싸 주는 힘은 크림보다 약해서, 당김과 건조함을 더 느끼기 쉽습니다. 여기에 가장 높은 농도가 더해지는 만큼, 에이렛젤 0.1%는 같은 0.1%의 크림보다 건조함과 당김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에이렛젤 0.1%는 트레티노인을 처음 쓰는 사람보다, 트레티노인 에이렛젤 0.05% 20g을 매일 밤 바르면서 피부가 편안해진 사람이 다음 단계로 고르는 경우에 맞습니다. 처음부터 0.1%를 바르면 붉어짐과 벗겨짐이 심해 중간에 그만두기 쉽습니다.
| 맞는 편 | 아직 이른 편 |
|---|---|
| 오후면 이마와 코가 번들거리는 지성 피부 | 세안 뒤 금방 당기는 건성 피부 |
| 겔 0.05%를 매일 밤 써도 따갑지 않음 | 트레티노인을 처음 써 봄 |
| 8~12주 넘게 써서 효과를 확인했고 의사가 농도를 올리자고 함 | 0.05%에서 아직 각질이 일어남 |
| 크림을 바르면 답답하고 뾰루지가 더 나는 느낌 |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화끈거림 |
오른쪽에 해당한다면 같은 0.1%라도 크림인 SKYNTRET 크림 0.1 (레티노A 크림)이나 트레티힐 0.1%가 덜 건조하고, 아직 농도를 올릴 때가 아니라면 지금 쓰는 단계에 더 머무는 편이 낫습니다.
| 구성 | 0.025% | 0.05% | 0.1% |
|---|---|---|---|
| 4개 | 53,000원 | 58,000원 | 63,000원 |
| 5개 | 60,000원 | 66,000원 | 71,000원 |
| 6개 | 67,000원 | 73,000원 | 78,000원 |
에이렛젤은 농도가 한 단계 오를 때마다 구성별로 5,000~6,000원씩 올라갑니다.
| 0.1% 트레티노인 | 기제 | 4개 | 6개 |
|---|---|---|---|
| 에이렛젤 0.1% | 겔 | 63,000원 | 78,000원 |
| SKYNTRET 크림 0.1 (레티노A 크림) | 크림 | 55,000원 | 62,000원 |
| 트레티힐 0.1% | 크림 | 56,000원 | 63,000원 |
0.1% 세 제품은 튜브가 모두 20g이라, 고르는 기준은 겔이냐 크림이냐와 값입니다. 에이렛젤은 크림 4개보다 7,000~8,000원 높고, 산뜻한 겔 기제를 원할 때 고릅니다.
자기 전에 한 번만 바릅니다. 세안한 뒤 물기가 완전히 마르면 콩알 크기를 덜어 얼굴 전체에 얇게 폅니다. 겔 0.05%를 쓰던 사람이라도 0.1%로 바꾼 첫 1~2주는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만 바르고, 붉어짐이 가라앉으면 매일 밤으로 돌아갑니다.
0.1%로 바꾼 뒤 처음 몇 주는 피부 속에 있던 여드름이 한꺼번에 올라와 잠시 더 나빠 보일 수 있습니다. 흔히 지나가는 과정이라 바로 끊지 않고 이어 바르되, 아프게 곪는 여드름이 넓게 번지면 진료를 받습니다.
겔이 다 스며든 뒤에도 당긴다면 가벼운 보습제를 덧바릅니다. 피지가 많은 피부도 0.1% 겔을 바르면 겉은 번들거리면서 속은 당기는 상태가 되기 쉬워서, 기름진 피부라고 보습을 건너뛰지 않습니다. 눈, 입, 콧구멍 안쪽, 점막에는 닿지 않게 하고,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릅니다. 효과는 8~12주 꾸준히 바른 뒤 판단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바르지 않습니다. 쓰는 중에 임신을 알게 되면 그날부터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과산화벤조일은 트레티노인과 같은 시간에 바르면 트레티노인을 분해합니다. 왁싱, 필링, 스크럽, 알코올과 멘톨이 많은 화장품은 0.1% 겔을 바른 피부를 쉽게 상하게 합니다. 바람이 세고 추운 날이나 한낮 햇볕 아래에서는 바른 자리가 더 따갑고 붉어집니다. 햇볕에 탄 피부와 상처에는 바르지 않고, 물집이나 심한 부기가 생기면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트레티노인 정보에 있습니다.
0.05%를 매일 밤 발라도 편안했다면 넘어갈 수 있습니다. 농도를 올리는 것은 의사와 상의해 정하고, 바꾼 직후에는 위의 바르는 법처럼 바르는 밤을 띄엄띄엄 잡습니다.
당길 수 있습니다. 트레티노인은 피부 겉의 각질을 빨리 바꾸기 때문에 피지가 많아도 속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무겁지 않은 보습제를 겔이 스며든 뒤 덧바릅니다.
부위마다 피부가 견디는 정도가 달라 그렇게 나눠 쓰기도 합니다. 다만 두 가지를 관리하기가 번거롭고 섞어 바르기 쉬우니, 그렇게 쓸지는 의사와 정합니다.
트레티노인을 바른 다음 날 아침 피부는 예민해서, 뜨거운 물과 거품이 센 세정제에 따가움을 느끼기 쉽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씻고, 수건으로 문지르지 말고 눌러 닦습니다.
따가움과 붉어짐이 주로 문제라면 트레티노인 에이렛젤 0.05% 20g으로 한 단계 내려가는 쪽이, 농도는 견디는데 당김과 건조함이 문제라면 같은 0.1%의 크림으로 기제를 바꾸는 쪽이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갈지는 의사와 상의해 정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