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미녹시딜 5% + 피나스테리드 0.1% (용액 1ml에 각각 50mg, 1mg) |
| 제형 | 지질을 더한 두피용 용액(스프레이·스포이트) |
| 제조사 | 인타스(Intas Pharmaceuticals, 인도) |
| 쓰는 사람 | 성인 남성 (여성은 쓰지 않음) |
| 구성 | 60ml 1개 55,000원, 2개 100,000원, 3개 135,000원, 5개 148,000원 |
| 1병당 가격 | 1개 55,000원, 2개 50,000원, 3개 45,000원, 5개 29,600원 |
| 배송 | 무료배송 |
| 성분 | 하는 일 | 따라오는 주의 |
|---|---|---|
| 미녹시딜 5% | 모근이 머리카락을 더 굵고 오래 키우도록 돕습니다 | 두피 자극, 얼굴 잔털, 드물게 어지러움·두근거림 |
| 피나스테리드 0.1% | 머리카락이 가늘어지며 빠지는 흐름을 늦춥니다 | 여성 사용 금지, 성기능·기분 변화, 전립선 검사 수치 |
남성형 탈모 치료에서는 머리를 자라게 돕는 쪽과 빠지는 속도를 늦추는 쪽을 함께 쓰는 일이 많습니다. 보통은 미녹시딜을 바르고 피나스테리드 알약을 따로 먹지만, 모르-F 5는 두 성분을 한 병에 넣어 하루 두 번 바르는 것으로 끝나게 했습니다.
두피에 바른 피나스테리드는 알약으로 먹을 때보다 몸에 흡수되는 양이 적습니다. 그래서 알약을 먹으면 몸에 생기는 변화가 걱정되는 사람이 바르는 쪽을 찾습니다.
다만 흡수가 적다는 것이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바르는 쪽에서도 성욕 감소나 발기력 저하, 기분 변화가 생길 수 있고, 알약과 같은 주의사항을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 또 바르는 피나스테리드는 먹는 약보다 쌓인 연구가 적습니다.
| 방식 | 예시 | 한 달 비용 | 특징 |
|---|---|---|---|
| 한 병으로 두 성분 바르기 | 모르-F 5, 5개 148,000원 | 29,600원 | 하루 두 번 바르기만 하면 됨 |
| 미녹시딜은 바르고 피나스테리드는 먹기 | 미녹시탑 5 60ml 6개 + 피나로 600정 | 25,250원 | 피나스테리드가 몸 전체로 퍼짐, 근거가 가장 많이 쌓인 방식 |
| 미녹시딜만 바르기 | 미녹시탑 5 60ml 6개 | 17,500원 | 피나스테리드 없음 |
| 미녹시딜만 바르기 | 투게인 5 60ml 5개 | 31,000원 | 피나스테리드 없음 |
피나로는 모르-F와 같은 인타스에서 만드는 피나스테리드 1mg 알약입니다. 어느 방식이 맞는지는 몸 상태와 걱정되는 부작용을 놓고 의사와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와 두피를 완전히 말린 뒤, 숱이 빠진 부위에 1ml를 바릅니다. 아침과 저녁 두 번, 같은 양을 지킵니다. 넓은 정수리는 스프레이로, 이마 쪽 좁은 곳은 스포이트로 바르면 흘러내림이 적습니다.
바른 뒤에는 곧바로 비누로 손을 씻습니다. 피나스테리드가 들어 있어서 손에 남은 용액이 가족에게 옮지 않게 하는 것이 특히 중요합니다. 바른 머리가 다 마를 때까지 베개나 모자에 닿지 않게 합니다.
바르기 시작하고 2~8주 사이에는 빠지는 머리카락이 잠깐 늘 수 있습니다. 효과는 최소 넉 달을 바른 뒤에 판단하고, 그만두면 미녹시딜로 얻은 변화는 몇 달에 걸쳐 바르기 전으로 돌아갑니다.
여성은 쓰지 않습니다. 임신했거나 임신할 수 있는 여성은 용액이나 바른 자리를 맨손으로 만지는 것도 피합니다. 남성 태아의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전립선 검사(PSA)를 받을 때는 피나스테리드를 쓰고 있다고 알립니다. 수치가 낮게 나와 결과를 다르게 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성욕이 떨어지거나 기분이 오래 가라앉으면 멈추고 의사와 상의합니다. 두피 가려움과 각질, 얼굴 잔털, 어지러움이나 두근거림, 부기 같은 미녹시딜 쪽 변화도 함께 살핍니다. 두피에 상처나 염증이 있을 때는 바르지 않고, 원형 탈모나 갑자기 시작된 탈모는 진료부터 받습니다. 심장 질환이 있으면 미리 상의하고,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이 바른 자리를 핥지 않게 합니다. 미녹시딜 부분의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바르는 미녹시딜 정보에 있습니다.
그렇게 바꾸는 사람도 있지만, 바르는 피나스테리드가 먹는 약만큼 효과를 낸다는 근거는 아직 적습니다. 지금 먹는 약으로 효과를 보고 있다면 바꾸기 전에 의사와 상의합니다.
처음 2~8주 사이에 빠지는 양이 느는 일은 미녹시딜에서 흔히 알려져 있습니다. 약한 머리카락이 먼저 빠지는 과정인 경우가 많으니 바로 끊지 말고 지켜보되, 두 달이 넘도록 심해지면 의사와 상의합니다.
쓸 수는 있지만 관리가 필요합니다. 바른 뒤 손을 바로 씻고, 병은 아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고, 바른 머리가 다 마르기 전에는 머리끼리 맞대거나 베개를 함께 쓰지 않습니다.
피나스테리드 쪽에서 생길 수 있는 변화입니다. 멈추면 대개 돌아오지만, 혼자 참지 말고 사용을 멈춘 뒤 의사와 상의합니다.
미녹시딜은 하루 두 번을 기준으로 효과가 확인되었습니다. 한 번을 빼먹었다면 다음 차례에 평소 양만 바르고, 한 번에 몰아서 바르지 않습니다.
다 마른 뒤에 씁니다. 덜 마른 채 쓰면 용액이 모자 안쪽에 묻어 바르는 범위 밖으로 번지고, 그 모자를 가족이 만질 수도 있습니다. 모자는 자주 빨아 둡니다.
다른 미녹시딜을 쓰다가 바꿨다는 후기에서는 1ml씩 하루 두 번 바르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느낀다고 적었습니다. M자와 정수리가 함께 진행돼 기분까지 가라앉았는데, 바르면서 많이 나아졌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