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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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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바데나필 20mg + 다폭세틴 60mg (1정 기준) |
| 하루 기준 | 두 성분 모두 한 알이 하루 상한, 24시간에 한 알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10정씩 10줄이 든 100정 상자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65,000원, 200정 115,000원, 300정 145,000원 |
| 1정당 가격 | 650원, 약 580원, 약 480원 (구성 순서대로) |
| 후기 | 24건, 직구인의 바데나필·다폭세틴 제품 가운데 가장 많음 |
| 배송 | 무료배송, 날짜가 적힌 후기 14건 중 13건이 16일 안에 받음 |
슈퍼 발디트라는 힐링파마 제품 가운데 바데나필이 든 유일한 약이고, 직구인에서 조루 성분 다폭세틴이 든 제품 중 후기가 가장 많이 쌓였습니다. 다만 24건이 모두 먹어 본 이야기는 아니어서 먼저 성격별로 나눠 봅니다.
| 후기 성격 | 건수 |
|---|---|
| 먹어 본 뒤 남긴 후기 | 9건 |
| 받자마자, 먹기 전에 남긴 후기 | 11건 |
| 주문·배송 경험만 적은 후기 | 4건 |
받자마자 남긴 후기에는 조루 기운이 있어 골랐다는 이야기, 국내에서 실데나필 처방약이나 타다라필 계열을 먹다가 바데나필을 써 보려고 샀다는 이야기, 예전에 레비트라가 잘 맞았던 기억으로 골랐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먹어 본 뒤 남긴 9건 가운데 4건은 발기 쪽과 사정 시간 쪽을 함께 이야기합니다. 강직도가 유지되면서 사정까지의 시간도 늘었다는 내용입니다. 빈속에 먹고 1시간쯤 지나 반응이 왔다는 후기와, 1시간 뒤면 거의 어김없이 효과가 나타났다는 후기가 1건씩 있습니다. 효과가 4~6시간 이어졌다는 후기도 1건 있습니다.
30알 정도를 먹었다는 사람은 실데나필과 비교해 강직도는 조금 낮게 느꼈지만 효과가 매번 고르게 나와 안정적이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5건은 효과와 유지 시간에 만족한다는 이야기, 잘 쓰고 있다는 짧은 이야기입니다.
불편했던 점으로는 가벼운 두통이 2건, 얼굴 붉어짐과 나른함이 1건씩 적혀 있습니다. 느끼는 효과와 불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 받기까지 걸린 기간 | 후기 수 |
|---|---|
| 열흘 이내 | 5건 |
| 11~14일 | 5건 |
| 15~16일 | 3건 |
| 2~3주 | 1건 |
8월 22일 아침에 주문해 9월 1일에 받은 후기에서는 해외 공항 쪽에서 9일쯤 머문 뒤 국내에 들어와 하루 만에 도착했다고 적었습니다. 7월 23일 주문, 8월 5일 도착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통관에 문제가 없었다는 후기가 2건, 상자가 구겨짐 없이 왔다거나 포장이 꼼꼼했다는 후기가 6건이고, 받은 약의 유통기한이 2028년까지였다는 후기가 2건 있습니다.
바데나필 20mg은 성적 자극이 있을 때 발기가 잘 되고 유지되도록 돕고, 몇 시간 뒤 빠집니다. 다폭세틴 60mg은 사정까지 걸리는 시간을 늘리는 쪽을 맡습니다. 두 성분 모두 20mg, 60mg이 하루에 먹을 수 있는 가장 많은 양이라 슈퍼 발디트라는 하루 한 알이 끝입니다.
다폭세틴은 보통 30mg으로 시작합니다. 조루 성분을 처음 먹는다면 시작 양을 의사와 먼저 정하고, 같은 힐링파마의 다포포스 30mg 같은 단일 성분 제품도 참고합니다.
| 제품 | 성분 | 100정 | 300정 |
|---|---|---|---|
| 슈퍼 발디트라 | 바데나필 20mg + 다폭세틴 60mg | 65,000원 | 145,000원 |
| 슈퍼 빌리트라 | 바데나필 20mg + 다폭세틴 60mg | 105,000원 | 190,000원 |
| 슈퍼 타스틸리아 | 타다라필 20mg + 다폭세틴 60mg | 65,000원 | 135,000원 |
| 다포포스 60mg | 다폭세틴 60mg | 65,000원 | 135,000원 |
바데나필과 다폭세틴을 함께 담은 제품은 직구인에 두 가지이고, 슈퍼 발디트라가 모든 구성에서 값이 낮습니다. 100정 값은 같은 회사의 다폭세틴 단일 정제와 같습니다.
관계 1시간쯤 전에 한 알을 물 한 컵 가득과 함께 삼킵니다. 다폭세틴은 식사와 상관없지만 바데나필은 기름진 식사 뒤에 늦게 들으므로 가볍게 먹은 때가 맞습니다.
먹은 날은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바데나필이 식사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 말 때문에 술도 괜찮다고 여기기 쉽지만, 다폭세틴은 술과 겹치면 어지러움과 실신 위험이 커집니다. 먹은 뒤 식은땀, 메스꺼움, 눈앞이 아득해지는 느낌이 오면 곧바로 눕거나 머리를 무릎 사이로 숙여 앉고, 가라앉을 때까지 일어나거나 운전하지 않습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 파퍼스(아질산아밀), 리오시구앗은 함께 쓰지 않습니다.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리토나비르 같은 강한 대사 억제 약은 두 성분을 모두 쌓이게 하므로 함께 먹지 않고, 에리트로마이신·클래리스로마이신과 자몽도 피합니다. 알파 차단제를 먹는다면 의사와 먼저 상의합니다.
65세가 넘었다면 바데나필은 5mg부터 시작하는 것이 보통이고, 다폭세틴은 이 나이에서 충분히 연구되지 않았습니다. 한 알에 두 성분이 모두 높은 양으로 든 슈퍼 발디트라는 65세 이상에게 맞지 않습니다.
항우울제(SSRI·SNRI·삼환계·MAO 억제제), 트립탄 편두통약, 트라마돌, 리튬, 세인트존스워트, 티오리다진을 먹는 사람은 다폭세틴 때문에 먹을 수 없고, 이런 약을 끊은 뒤에도 2주를 기다립니다. 심부전·협심증 같은 심장 질환, 중등도 이상의 간 질환, 실신한 적이 있는 사람, 조증이나 뇌전증을 겪은 사람, QT 연장이 있는 사람, 망막색소변성증이 있는 사람도 먹지 않습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거나 시력·청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조루에 관한 안내는 NHS 사정 문제 안내에 있습니다.
바데나필은 레비트라, 다폭세틴은 프릴리지에 든 성분입니다. 슈퍼 발디트라는 이 두 성분을 한 알에 함께 넣은 정제입니다.
가벼운 식사 뒤라면 괜찮습니다. 고기나 튀김처럼 기름진 음식을 배불리 먹은 직후에는 바데나필이 늦게 들으므로 시간을 조금 더 둡니다.
다폭세틴은 관계 1~3시간 전이 맞고, 바데나필은 몇 시간 동안 이어지므로 두 시간 전도 범위 안입니다. 두 시간 전에 먹고 기다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너무 일찍 먹으면 효과가 빠지기 시작하므로 1~2시간 전이 무난합니다.
먹지 않습니다. 다폭세틴은 드물게 정신을 잃게 할 수 있고, 바데나필도 혈압을 낮추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실신의 원인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의사와 상의가 먼저입니다.
성분과 양은 같고 만드는 회사와 구성, 값이 다릅니다. 100정 이상을 산다면 슈퍼 발디트라의 값이 낮고, 100정보다 적게 사고 싶다면 슈퍼 빌리트라에 60정 구성이 있습니다.
조루 성분의 양은 같고 바데나필 20mg이 더해집니다. 발기 쪽 고민이 없다면 더할 필요가 없고, 발기도 함께 고민일 때 바꿉니다. 바데나필이 처음이라면 첫 복용 날에는 어지러움이나 두통이 있는지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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