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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바데나필 20mg (1정 기준), 하루 최대량 |
| 오리지널 | 레비트라와 같은 성분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센추리온 래버러토리즈(Centurion Laboratories, 인도) |
| 구성 | 100정 69,000원, 200정 110,000원, 300정 140,000원 |
| 1정당 가격 | 100정 690원, 200정 550원, 300정 약 47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발기부전 약으로 널리 쓰이는 성분은 실데나필(비아그라), 타다라필(시알리스), 바데나필(레비트라) 세 가지입니다. 하는 일은 비슷하지만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과 식사의 영향이 다릅니다. 센추리온은 세 성분을 모두 만들어서 같은 회사 안에서 비교하기 좋습니다.
| 성분 | 센추리온 제품 | 효과가 이어지는 시간 | 기름진 식사 뒤 | 한 번 최대량 |
|---|---|---|---|---|
| 실데나필 | 센포스 100mg | 4~6시간 안팎 | 늦어질 수 있음 | 100mg |
| 타다라필 | 비달리스타 20mg | 길게는 36시간 가까이 | 영향이 적음 | 20mg |
| 바데나필 | 빌리트라 20mg | 4~5시간 안팎 | 늦어질 수 있음 | 20mg |
빌리트라 20mg에 남은 후기 중 하나는 이 세 성분을 모두 거친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당뇨가 생기면서 발기부전이 왔고, 비아그라는 잘 맞지 않았고, 시알리스는 발기는 되지만 단단함이 아쉬웠는데 레비트라가 가장 잘 맞았다고 합니다. 이후 빌리트라와 제비트라로 옮겨서도 만족했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바데나필을 몇 번 먹어 보고 타다라필이 더 맞아 바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어느 성분이 맞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고, 한 성분이 안 맞았다고 다른 성분도 안 맞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바데나필은 다른 두 성분이 아쉬웠던 사람이 다음으로 견줘 볼 만한 선택지입니다.
다른 성분을 먹던 사람이 빌리트라로 옮길 때는 같은 날 두 약을 겹치지 않습니다. 타다라필은 몸에 오래 남으므로 마지막으로 먹은 뒤 적어도 48시간은 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매일 먹는 저용량 타다라필을 쓰는 중이라면 그 위에 바데나필을 더하지 않습니다.
바데나필을 처음 먹는다면 20mg보다 빌리트라 10mg에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른 성분에서 높은 양을 먹었다고 바데나필도 처음부터 최대량으로 시작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레비트라 20mg을 처방받아 먹어 왔다면 같은 양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나이가 65세를 넘었거나 간 기능이 중간 정도로 떨어진 사람은 10mg보다도 낮은 5mg이 보통의 시작량입니다.
| 제품 | 성분 | 100정 | 300정 |
|---|---|---|---|
| 빌리트라 20mg | 바데나필 20mg | 69,000원 | 140,000원 |
| 빌리트라 10mg | 바데나필 10mg | 65,000원 | 135,000원 |
| 바데트론 20mg | 바데나필 20mg | 85,000원 | 140,000원 |
| 슈퍼 빌리트라 | 바데나필 20mg + 다폭세틴 60mg | 105,000원 | 190,000원 |
직구인의 단일 성분 바데나필 20mg 가운데 100정 값이 가장 낮은 제품이 빌리트라 20mg입니다. 사정이 빠른 것도 함께 고민이라면 조루 성분이 더해진 슈퍼 빌리트라가 있습니다.
관계 1시간쯤 전에 한 알을 물과 함께 먹습니다. 기름진 식사 직후에는 효과가 늦어지므로 식사를 가볍게 하거나 시간을 넉넉히 둡니다. 24시간 안에 다시 먹지 않고, 술은 조금만 마십니다. 자몽 주스와 함께 먹지 않습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등)이나 파퍼스, 폐고혈압 약 리오시구앗을 쓰는 사람은 먹지 않습니다.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리토나비르를 먹는 사람은 바데나필이 지나치게 쌓여 함께 쓰지 않고, 에리트로마이신·클래리스로마이신을 먹는 동안에는 20mg이 너무 많습니다. QT 연장을 타고났거나 퀴니딘·아미오다론·소탈롤 같은 부정맥 약을 먹는 사람, 최근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사람, 중증 간장애나 투석 중인 신장애, 망막색소변성증이 있는 사람도 진료가 먼저입니다. 발기가 4시간 넘게 이어지거나 시력·청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즉시 병원에 갑니다. 자세한 정보는 MedlinePlus 바데나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당뇨가 있는 사람도 쓰는 약이지만, 혈관과 신경이 함께 영향을 받아 효과가 덜할 수 있습니다. 혈당 조절이 먼저이고, 당뇨약이나 혈압약을 함께 먹고 있다면 의사와 양을 정합니다.
안 됩니다. 20mg 두 알은 하루 최대량의 두 배라 효과보다 두통, 어지러움, 혈압 저하가 먼저 커집니다. 한 알로 부족하면 진료로 원인을 확인합니다.
타다라필은 하루를 넘겨 몸에 남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먹은 뒤 적어도 48시간은 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매일 먹는 저용량을 쓰고 있었다면 의사와 바꾸는 순서를 정합니다.
탐스로신, 독사조신 같은 알파 차단제는 바데나필과 겹치면 일어설 때 혈압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약을 꾸준히 먹어 상태가 안정된 사람이 5mg 같은 낮은 양부터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라, 20mg으로 바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슈퍼 빌리트라는 같은 바데나필 20mg에 사정을 늦추는 다폭세틴 60mg이 더해진 복합제입니다. 발기만 고민이라면 빌리트라 20mg, 사정이 빠른 것도 함께 고민이라면 슈퍼 빌리트라가 맞습니다.
후기는 3개입니다. 당뇨로 생긴 발기부전에 여러 성분을 거쳐 바데나필이 가장 잘 맞았다는 후기, 직구라 중간에 일정이 조금 밀렸지만 한국에 들어온 뒤로는 우체국 택배로 빠르게 받았고 포장도 찌그러짐 없이 깔끔했으며 유통기한도 넉넉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본인은 타다라필로 바꿨지만 지인은 바데나필에 만족했다며, 자신에게 맞는 성분을 찾는다는 생각으로 시도해 볼 만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