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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메트포르민 850mg (1정 기준) |
| 제형 | 일반 정제(속방형), 끼니에 맞춰 나눠 먹음 |
| 제조사 | 프랑코인디안(Franco-Indian, 인도) |
| 쓰임 | 2형 당뇨병의 혈당 조절 (국내에서는 처방이 필요한 약) |
| 구성 | 100정 72,000원부터 600정 168,000원까지 100정 단위 여섯 가지 |
| 1정당 가격 | 100정 720원 ~ 600정 280원 |
| 하루 두 알일 때 | 100정 50일, 600정 300일 |
| 배송 | 무료배송 |
850mg 일반정은 메트포르민 처방에서 오래 써 온 함량입니다. 흔한 방법은 아침 식사와 저녁 식사 때 한 알씩, 하루 1,700mg을 먹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하루 한 알을 가장 든든하게 먹는 끼니와 함께 시작하고, 1~2주 이상 지켜본 뒤 두 번째 알을 더하는 순서로 갑니다.
일반정은 먹은 뒤 몇 시간 안에 성분이 흡수되고 빠져나가기 때문에 하루 양을 끼니로 나눠야 혈당이 고르게 관리됩니다. 혈당이 더 내려가야 한다고 의사가 판단하면 점심에 한 알을 더해 하루 세 번, 2,550mg까지 쓰기도 합니다. 이 양은 일반정의 보통 하루 상한이라 그 이상은 먹지 않습니다. 같은 850mg이라도 서방정은 하루 2,000mg 정도가 상한이라 세 알을 먹지 않는다는 점에서 이 제품과 다릅니다.
| 제품 | 제형 | 하루 먹는 횟수 | 보통 하루 상한 | 구성 | 큰 구성 1정 값 |
|---|---|---|---|---|---|
| 메트포르민 글리시파지 850mg | 일반정 | 2~3번, 식사 때 | 2,550mg (3알) | 100~600정 | 280원 |
| 메트포르민 글리코힐 850mg | 서방정 | 1번, 저녁 | 2,000mg 안팎 (2알) | 250·500정 | 200원 |
| 메트포르민 글리시파지 250mg | 일반정 | 1~3번, 식사 때 | 250mg 단위로 조절 | 100~600정 | 약 230원 |
| 메트포르민 글리시파지 500mg | 서방정 | 1번, 저녁 | 2,000mg (4알) | 200~800정 | 약 140원 |
처방전에 "850mg 1일 2회 식후"처럼 끼니별로 적혀 있다면 이 제품과 먹는 방식이 같습니다. 같은 숫자의 글리코힐 850mg은 서방정이라 저녁에 한 번 먹고, 한 알 값은 그쪽이 낮습니다. 일반정과 서방정은 먹는 횟수와 하루 상한이 다르므로 서로 바꾸려면 의사의 확인을 거칩니다.
| 구성 | 가격 | 1정당 가격 | 하루 2알 기준 |
|---|---|---|---|
| 100정 | 72,000원 | 720원 | 50일 |
| 200정 | 93,000원 | 약 470원 | 100일 |
| 300정 | 112,000원 | 약 370원 | 150일 |
| 400정 | 130,000원 | 약 330원 | 200일 |
| 500정 | 150,000원 | 300원 | 250일 |
| 600정 | 168,000원 | 280원 | 300일 |
하루 두 알을 먹으면 한 달에 60알이 들어갑니다. 600정 기준으로 한 달 16,800원이고, 100정이라면 한 달 43,200원입니다. 구성이 커질수록 한 알 값이 빠르게 내려가서 200정만 돼도 100정의 3분의 2 아래로 떨어집니다. 받은 약의 유통기한 안에 먹을 수 있는 범위에서 고릅니다.
아침과 저녁 식사 중, 또는 식사를 마친 직후에 물과 함께 한 알씩 삼킵니다. 두 번의 간격을 대략 10~12시간으로 잡으면 하루 혈당이 고르게 유지됩니다.
시작하고 첫 1~2주에 속이 거북하면 식사량이 많은 끼니에 맞춰 먹고, 증상이 계속되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한 회를 놓쳤는데 다음 식사가 가깝다면 그 회는 건너뛰고, 두 알을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신장 기능(eGFR)이 30 미만이면 이 약을 먹지 않고, 30~45라면 하루 양을 줄이는 쪽으로 의사가 조정합니다. 신장 검사는 적어도 1년에 한 번 받습니다. 간 질환이 심하거나 술을 자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젖산산증 위험이 커서 먹지 않거나 특히 조심합니다.
젖산산증이 오면 숨이 가쁘고 몸이 몹시 나른하며, 근육통·복통·구토와 함께 손발이 차가워질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겹치면 다음 회차를 먹지 말고 곧장 응급실로 갑니다. 조영제를 쓰는 검사나 수술 전에는 복용 사실을 알리고 중단·재개 시점을 의사에게서 받습니다.
인슐린이나 글리메피리드 같은 설포닐우레아 계열 약과 함께 먹으면 저혈당이 올 수 있으므로 어지럼, 식은땀, 갑작스러운 허기 같은 신호를 알아 둡니다. 다른 곳에서 처방받은 메트포르민을 이미 먹고 있다면 이 850mg을 거기에 보태지 않습니다. 같은 성분이 겹치면 하루 총량이 상한을 넘기 쉽고, 위장 부작용과 젖산산증 위험도 따라 커집니다.
장기간 먹으면 비타민 B12가 떨어질 수 있어 정기 검사 때 함께 봅니다. 혈당 조절이 목적인 처방약이라 체중 감량만을 위해 임의로 먹지 않습니다. 성분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메트포르민 약물 정보에 있습니다.
이 약은 음식과 함께 먹어야 속이 편하고 효과도 고릅니다. 아침을 거르는 생활이라면 가벼운 아침이라도 먹거나, 먹는 시간을 점심·저녁으로 옮길지 의사와 정합니다. 하루 한 번이 편하다면 서방정으로 바꿀 수 있는지도 함께 물어봅니다.
있습니다. 혈당이 충분히 내려가지 않으면 의사가 850mg 하루 세 번(2,550mg)까지 처방하기도 합니다. 다만 스스로 알 수를 늘리지 않고, 세 번으로 늘린 뒤에는 속 상태와 신장 수치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메트포르민을 먹는다고 꼭 말합니다. 토피라메이트·아세타졸아마이드처럼 젖산산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약, 시메티딘·돌루테그라비르처럼 메트포르민 농도를 올리는 약이 있고, 스테로이드는 혈당을 올립니다. 의사가 양을 조정하거나 지켜볼 수 있습니다.
eGFR이 30~45 사이라면 이미 먹던 사람은 양을 줄여 이어 가는 경우가 많고, 새로 시작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하루 1,700mg을 먹고 있었다면 이 구간에서 양을 다시 정해야 하니 검사 결과를 들고 진료를 받습니다.
메트포르민만 먹을 때는 운동으로 저혈당이 오는 일이 드뭅니다. 운동 덕분에 혈당이 꾸준히 내려가면 의사가 기록을 보고 양을 조정합니다. 인슐린 등 다른 당뇨약을 함께 쓰고 있다면 운동 전후 혈당을 재 봅니다.
하루 두 알이면 50일, 하루 한 알로 시작하는 단계라면 100일입니다. 증량 중이거나 처음 써 보는 경우 100정으로 시작하기에 알맞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