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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메트포르민염산염 500mg (1정 기준) |
| 제형 | 서방정(SR), 씹거나 부수지 않고 통째로 삼킴 |
| 원래 제품명 | 글리시파지 SR 500 (Glyciphage SR 500) |
| 제조사 | 프랑코인디안(Franco-Indian, 인도) |
| 쓰임 | 2형 당뇨병 혈당 관리 (국내에서는 의사 처방이 있어야 하는 약) |
| 구성 | 200정 58,000원, 400정 77,000원, 600정 95,000원, 800정 113,000원 |
| 1정당 가격 | 200정 290원, 400정 약 190원, 600정 약 160원, 800정 약 14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상품명에는 빠져 있지만 이 제품은 서방정입니다. 성분이 몇 시간에 걸쳐 천천히 풀려 나오도록 만든 정제라 하루 한 번, 저녁 식사와 함께 먹습니다.
직구인에 있는 메트포르민 서방정은 이 제품과 글리코힐 850mg, 글리코힐 1000mg 세 가지입니다. 그중 한 알이 500mg인 것은 이 제품뿐이라, 서방정을 처음 시작해 목표량까지 올라가는 길을 한 제품으로 모두 맞출 수 있습니다. 서방정은 보통 500mg 하루 한 번으로 시작하고, 위장이 적응하는 것을 보며 일주일 이상 간격으로 500mg씩 더해 하루 2,000mg까지 씁니다. 이 제품으로는 한 알, 두 알, 세 알, 네 알이 곧 그 단계입니다.
| 하루 알 수 | 하루 양 | 800정으로 먹는 기간 | 한 달 약값 |
|---|---|---|---|
| 1알 | 500mg | 800일 | 약 4,240원 |
| 2알 | 1,000mg | 400일 | 약 8,480원 |
| 3알 | 1,500mg | 약 267일 | 약 12,710원 |
| 4알 | 2,000mg | 200일 | 16,950원 |
800정이 한 알 값은 가장 낮지만, 하루 한두 알을 먹는 시기에는 1년이 넘게 걸리는 양입니다. 증량 중이라 하루 알 수가 자꾸 바뀌는 동안에는 200정이나 400정으로 시작하고, 양이 자리 잡은 뒤 큰 구성으로 넘어가면 유통기한 안에 다 먹기 수월합니다.
| 제품 | 제형 | 한 알 함량 | 이 제품으로 맞출 수 있는 하루 양 | 큰 구성 1정 값 |
|---|---|---|---|---|
| 메트포르민 글리시파지 500mg | 서방정 | 500mg | 500·1,000·1,500·2,000mg | 약 140원 (800정) |
| 메트포르민 글리코힐 850mg | 서방정 | 850mg | 850·1,700mg | 200원 (500정) |
| 메트포르민 글리코힐 1000mg | 서방정 | 1,000mg | 1,000·2,000mg | 200원 (500정) |
| 메트포르민 글리시파지 250mg | 일반정 | 250mg | 250mg 단위, 끼니마다 | 약 230원 (600정) |
| 메트포르민 글리시파지 850mg | 일반정 | 850mg | 850mg 단위, 끼니마다 | 280원 (600정) |
하루 1,500mg을 서방정으로 먹어야 한다면 이 표에서 그 양을 정확히 만드는 것은 이 제품뿐입니다. 하루 2,000mg에서는 글리코힐 1000mg 두 알이 알 수가 적고, 이 제품은 네 알을 먹어야 하는 대신, 의사가 양을 한 단계 줄이자고 할 때 한 알만 빼면 됩니다. 같은 프랑코인디안 제품이라도 250mg과 850mg은 일반정이라 먹는 횟수가 다릅니다.
저녁 식사 중이거나 식사를 끝낸 직후, 물 한 컵과 함께 삼킵니다. 첫 주는 한 알로 지내고, 속이 편하고 혈당 기록상 더 필요하다고 의사가 판단하면 한 알씩 올립니다. 네 알(2,000mg)을 넘기지 않습니다.
일반정을 아침·저녁으로 먹던 사람이 이 제품으로 옮기면 같은 하루 양을 저녁 한 번으로 모으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의사에 따라 서방정도 두 번에 나누라고 할 수 있으니 처방 방식을 따르고, 바꾼 뒤 몇 주는 혈당을 평소보다 자주 잽니다. 깜빡한 날 밤이 지나 생각났다면 그 회차는 건너뜁니다.
메트포르민은 신장을 거쳐 몸 밖으로 나갑니다. 신장 기능 수치(eGFR)가 30보다 낮으면 먹을 수 없고, 30~45 구간이면 새로 시작하지 않고, 이미 먹던 중이라면 의사가 양을 다시 정합니다. 그래서 먹는 동안 신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습니다. 간 기능이 많이 나쁜 사람은 먹지 않습니다.
젖산산증은 매우 드물지만 위험합니다. 이유 없이 지치고, 숨이 깊고 빨라지며, 근육이 아프고 배가 심하게 아프고, 손발이 식으면 다음 알을 먹지 말고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과음, 구토·설사로 인한 탈수, 심한 감염, 심부전이 위험을 키웁니다. 수술이나 조영제 검사 전에는 복용 중이라는 사실을 꼭 알립니다.
병원에서 받은 메트포르민을 먹고 있는 사람이 이 서방정을 따로 보태 먹어서는 안 됩니다. 두 약의 양이 합쳐져 하루 총량이 넘치면 설사·복통 같은 위장 증상과 젖산산증 가능성이 함께 커집니다.
오래 먹는 사람은 비타민 B12 수치를 정기 검사에서 함께 봅니다. 혈당이 정상인 사람이 살을 빼려고 먹는 약이 아니므로, 체중 문제는 진료를 통해 방법을 정합니다. 인슐린·설포닐우레아 계열과 함께 쓰면 저혈당 가능성이 생깁니다. 자세한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메트포르민 성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하루에 들어가는 메트포르민 양은 1,000mg으로 같습니다. 그래도 제품을 바꿀 때는 의사에게 말하고, 바꾼 뒤 혈당이 전과 비슷한지 확인합니다.
증량 직후 속이 불편해지는 일은 흔하고 대개 몇 주 안에 가라앉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심하면 이전 알 수로 돌아가 의사와 늘리는 속도를 다시 정합니다. 설사로 물을 많이 잃었다면 진료를 받습니다.
안 됩니다. 서방정은 알약 형태 그대로여야 천천히 풀립니다. 녹이거나 부수면 한꺼번에 흡수되어 위장 부작용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검사 뒤 최소 48시간은 지나서, 신장 기능이 괜찮다는 것을 확인한 뒤 다시 먹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날짜는 검사를 지시한 의사가 알려 줍니다.
스스로 줄이거나 끊으면 혈당이 다시 오를 수 있습니다. 수치가 좋아진 것이 약 덕분일 수 있으니, 양을 조정할지는 당화혈색소를 보고 의사와 정합니다.
하루 알 수가 정해지지 않았다면 200정이나 400정이 부담이 적습니다. 하루 세 알 이상으로 자리 잡았다면 800정이 한 알 값이 가장 낮고, 네 알 기준으로 200일을 먹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