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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글리콜산 6% w/w |
| 제형 | 바르는 크림, 튜브 1개 30g |
| 상자 표기 | Glycolic Acid Cream 6% w/w, Derbeau-6% Cream, 30 g |
| 제조사 | 힐링 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3개 50,000원, 6개 78,000원, 12개 150,000원 |
| 1개당 가격 | 3개 약 16,670원, 6개 13,000원, 12개 12,500원 |
| 바르는 때 | 저녁, 처음 2주는 일주일에 2~3번 |
| 배송 | 무료배송 |
글리콜산은 알파하이드록시산(AHA) 가운데 분자가 가장 작은 성분입니다. 피부 겉에 붙어 있는 묵은 각질을 느슨하게 만들어 떨어져 나가게 하고, 그래서 거칠고 칙칙해 보이던 겉면이 매끈하게 정돈됩니다. 각질이 얼마나 벗겨지는지는 성분의 종류, 농도, 산도, 함께 든 성분에 따라 달라집니다.
6%는 집에서 꾸준히 바르는 크림 가운데 낮은 쪽 농도라 AHA를 처음 들이는 사람이 시작하기 좋습니다. 다만 각질을 정돈하는 크림일 뿐, 기미를 지우거나 깊은 주름을 펴는 약은 아닙니다. 피부 결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기대하는 정도가 맞습니다.
AHA 크림은 처음부터 매일 바르면 따가움과 붉어짐이 겹치기 쉽습니다. 피부가 적응하는 속도에 맞춰 바르는 날을 늘립니다.
| 기간 | 바르는 횟수 | 확인할 것 |
|---|---|---|
| 1~2주 | 일주일에 2~3번 저녁 | 바른 뒤 몇 분 따끔하다가 가라앉는지 봅니다 |
| 3~4주 | 이틀에 한 번 저녁 | 다음 날 아침 붉음이나 당김이 남는지 봅니다 |
| 5주부터 | 견딜 만하면 매일 저녁, 아니면 이틀에 한 번 유지 | 각질이 일거나 화끈거리면 다시 줄입니다 |
바르는 순서는 저녁 세안 뒤 물기가 완전히 마른 피부에 크림을 얇게 펴고, 5~10분쯤 지나 보습제를 덧바르는 방식이 편합니다. 눈가, 입술, 콧방울 접힌 곳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 함께 쓰는 제품 | 더보 6%와 쓰는 법 |
|---|---|
| 트레티노인, 아다팔렌 같은 레티노이드 | 같은 밤에 겹치지 않고 날을 번갈아 바릅니다 |
| 과산화벤조일 여드름약 | 자극이 커지므로 시간을 나누거나 날을 나눕니다 |
| 다른 AHA·BHA 토너, 필링 패드 | 각질 제거가 겹치므로 하나만 씁니다 |
| 스크럽, 각질 제거 기기 | 바르는 동안에는 쓰지 않습니다 |
| 보습제, 자외선 차단제 |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
트레티노인이나 아다팔렌을 쓰고 있다면 어느 밤에 무엇을 바를지 미리 달력처럼 정해 두면 겹치는 실수가 줄어듭니다.
| 제품 | 제조사 | 성분 | 3개 | 12개 1개당 |
|---|---|---|---|---|
| 더보 6% | 힐링 파마 | 글리콜산 6% | 50,000원 | 12,500원 |
| 글리콜산 크림 클리코 6% | 마이크로 랩스 | 글리콜산 6% | 52,000원 | 13,000원 |
| 글리콜산 크림 12% | 마이크로 랩스 | 글리콜산 12% | 68,000원 | 약 16,830원 |
직구인의 글리콜산 6% 크림 두 가지 가운데 더보 6%가 모든 구성에서 조금 더 쌉니다. 6%를 몇 달 써서 피부가 충분히 익숙해진 사람이 다음 단계를 고민할 때는 12% 크림이 있지만, 농도를 올리면 자극도 함께 커집니다.
AHA를 바르는 동안에는 피부가 햇볕에 더 쉽게 붉어지고 탈 수 있습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AHA 제품을 쓰는 동안과 끊은 뒤 일주일 동안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긴 옷으로 가리고, 햇볕 쬐는 시간을 줄이도록 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FDA 알파하이드록시산(AHA) 안내에 있습니다.
상처, 햇볕에 덴 피부, 습진이 올라온 자리, 왁싱이나 레이저·필링 시술 직후의 피부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바른 자리가 오래 화끈거리거나 물집이 잡히면 씻어 내고 멈춥니다. 임신 중이거나 피부 질환으로 치료받고 있다면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AHA 크림은 바른 직후 몇 분 동안 따끔한 느낌이 흔합니다. 몇 분 안에 가라앉으면 괜찮고, 오래 화끈거리거나 붉은 기운이 다음 날까지 남으면 바르는 날을 줄입니다.
햇볕을 받는 시간에 바르면 자극과 자외선 민감함이 겹치기 쉬워 저녁에 바르는 것이 기본입니다.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릅니다.
같은 밤에 겹쳐 바르면 자극이 커집니다. 하루는 트레티노인, 하루는 더보 6%처럼 날을 나누고, 그래도 피부가 버거우면 하나를 쉬는 것이 낫습니다.
각질이 쌓여 모공이 막히기 쉬운 피부에 보조로 쓰는 경우가 있지만, 더보 6%는 여드름 치료제가 아닙니다. 붉고 곪는 여드름이 많다면 여드름약을 먼저 의사와 정하고, 이 크림은 자극이 겹치지 않게 따로 시간을 잡습니다.
얼굴보다 각질이 두꺼운 자리에 바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다만 바른 자리는 모두 햇볕에 민감해지니, 팔이나 다리에 넓게 발랐다면 그 자리에도 자외선 차단을 챙깁니다.
얼굴 전체에 얇은 막이 생길 정도면 충분합니다. 두껍게 바른다고 각질이 더 잘 정돈되지 않고 따가움만 커집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