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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글리콜산 6% w/w |
| 제형 | 바르는 크림, 튜브 1개 30g |
| 상자 표기 | Glycolic Acid Cream 6% w/w, Glyco 6, 30 g, For External Use Only |
| 제조사 | 마이크로 랩스(Micro Labs, 인도) |
| 구성 | 3개 52,000원, 6개 81,000원, 12개 156,000원 |
| 1개당 가격 | 3개 약 17,330원, 6개 13,500원, 12개 13,000원 |
| 같은 회사 다음 단계 | 글리콜산 크림 12% |
| 배송 | 무료배송 |
상자에 적힌 영문 이름은 Glyco 6이고, 직구인에서는 클리코 6%로 부릅니다. 인도 마이크로 랩스는 같은 글리콜산 크림을 6%와 12% 두 가지 농도로 만듭니다. 클리코 6%는 그중 순한 쪽이라, AHA를 처음 쓰거나 피부가 예민한 사람이 먼저 고르는 단계입니다.
| 비교 | 클리코 6% | 글리콜산 크림 12% |
|---|---|---|
| 농도 | 글리콜산 6% | 글리콜산 12% |
| 바른 뒤 따가움 | 비교적 덜함 | 더 강하게 느끼기 쉬움 |
| 맞는 사람 | 처음 쓰는 사람, 얇고 예민한 피부 | 6%를 몇 달 문제없이 쓴 사람 |
| 3개 | 52,000원 | 68,000원 |
| 12개 1개당 | 13,000원 | 약 16,830원 |
글리콜산은 농도가 높을수록 각질이 더 많이 벗겨지고, 그만큼 붉어짐과 따가움도 커집니다. 6%로 피부 결이 만족스럽게 정돈된다면 굳이 농도를 올리지 않고 그대로 이어 가도 됩니다. 같은 6% 농도로는 힐링 파마의 글리콜산 크림 더보 6% (derbeau 6%)도 있고, 3개 50,000원으로 구성별 값이 조금 낮습니다.
| 지금 피부 상태 | 다음 선택 |
|---|---|
| 바른 직후 따끔함이 거의 없고 다음 날도 멀쩡함 | 6%를 매일 저녁으로 유지하며 몇 달 더 지켜봅니다 |
| 매일 써도 편하지만 거친 결이 그대로임 | 12%를 이틀에 한 번부터 시험해 볼 수 있습니다 |
| 붉음, 당김, 각질 일어남이 자주 남음 | 6%의 횟수를 줄이고 12%로 올리지 않습니다 |
| 습진, 주사비, 상처가 있음 | 글리콜산을 쉬고 진료를 먼저 받습니다 |
농도를 올리는 시점에는 레티노이드나 다른 각질 제거 제품을 함께 늘리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하나만 바꿔야 자극이 생겼을 때 원인을 알 수 있습니다.
저녁 세안 뒤 피부가 다 마르면 크림을 얇게 펴 바릅니다. 바른 뒤 씻어 내지 않고 그대로 두는 크림입니다. 처음 2주는 일주일에 두세 번으로 시작하고, 따가움이 몇 분 안에 가라앉으면 이틀에 한 번, 그다음 매일 저녁으로 늘립니다. 눈 둘레, 입술, 코 안쪽처럼 얇은 피부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당기는 느낌이 들면 크림이 스며든 뒤 순한 보습제를 덧바릅니다. 트레티노인·아다팔렌 같은 레티노이드나 과산화벤조일 여드름약을 쓰고 있다면 같은 밤에 겹치지 않게 날을 나눕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소개한 연구에서는 AHA 크림을 4주 바른 사람들의 피부가 자외선에 붉어지는 민감도가 평균 18% 높아졌고, 자외선에 의한 피부 세포 손상은 평균 두 배로 늘었습니다. 이런 변화는 바르기를 멈추고 일주일 뒤에는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클리코 6%를 쓰는 동안과 끊은 뒤 일주일까지는 날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한낮 햇볕을 오래 쬐지 않습니다. 관련 안내는 FDA 알파하이드록시산(AHA)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긁히거나 벗겨진 피부, 햇볕에 덴 피부, 습진이 올라온 자리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왁싱, 레이저, 필링 같은 시술을 받았다면 시술한 곳에서 다시 발라도 된다고 할 때까지 쉽니다. 바른 자리에 물집이 잡히거나 화끈거림이 몇 시간씩 이어지면 물로 씻어 내고 멈춥니다. 임신 중이거나 다른 피부약을 처방받아 쓰고 있다면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같은 제품입니다. 상자와 튜브에는 영문으로 Glyco 6, Glycolic Acid Cream 6% w/w가 적혀 있고, 직구인에서는 클리코 6%라는 이름으로 판매합니다.
6%를 매일 저녁 몇 달 동안 별 자극 없이 쓰고도 결이 더 정돈되기를 바랄 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올린 뒤에도 처음처럼 이틀에 한 번부터 시작하고, 붉음이 남으면 다시 6%로 돌아옵니다.
쓸 수 있지만 햇볕이 센 계절에는 자외선에 더 민감해지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야외 활동이 많은 휴가 기간에는 쉬었다가 돌아와서 다시 시작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이드로퀴논 같은 기미 크림도 자극이 있는 편이라 같은 시간에 겹치면 피부가 버거울 수 있습니다. 함께 쓰고 싶다면 바르는 시간과 날을 의사와 정합니다.
묵은 각질이 떨어지면서 잠깐 일어나는 일이 있습니다. 문지르거나 뜯지 말고 보습제로 달래 주고, 며칠 동안 바르는 날을 줄입니다. 붉고 따가운 느낌이 함께 오래가면 멈춥니다.
FDA는 AHA 제품을 끊은 뒤에도 일주일 동안은 자외선 차단을 이어 가도록 권합니다. 물론 자외선 차단은 그 뒤에도 피부를 지키는 기본 습관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