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피나스테리드 1mg (1정 기준) |
| 제형 | 통째로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존리 파마슈티컬스(Johnlee Pharmaceuticals, 인도) |
| 구성 | 100정 46,000원부터 600정 110,000원까지 100정 단위 |
| 하루 비용 | 100정 460원, 500정 200원, 600정 약 180원 |
| 함께 보면 좋은 제품 | 구성과 값이 같은 프로스칼핀 |
| 배송 | 무료배송 |
탈모약은 하루 한 알씩 몇 년을 먹으니, 하루에 얼마가 드는지로 보면 감이 빨리 옵니다.
| 구성 | 가격 | 다 먹는 데 걸리는 기간 | 하루 비용 |
|---|---|---|---|
| 100정 | 46,000원 | 100일 | 460원 |
| 200정 | 65,000원 | 약 6개월 반 | 325원 |
| 300정 | 70,000원 | 약 10개월 | 약 230원 |
| 400정 | 90,000원 | 약 13개월 | 225원 |
| 500정 | 100,000원 | 약 16개월 반 | 200원 |
| 600정 | 110,000원 | 약 20개월 | 약 180원 |
500정부터 하루 비용이 200원 이하로 내려갑니다. 600정을 고르면 1년 반이 넘는 기간 동안 매일 200원이 채 안 드는 셈입니다. 직구인에서 프로스칼핀도 여섯 구성의 값이 핀레스트와 똑같고, 두 제품의 차이는 만든 회사입니다. 이보다 더 길게 묶어 사고 싶다면 1000정까지 있는 힐페시아 1이 있습니다.
피나스테리드는 먹는 사람보다 함께 사는 여성, 특히 임신했거나 임신할 수 있는 여성에게 더 조심해야 하는 약입니다. 깨지거나 부서진 알약이 피부에 닿으면 뱃속 남자아이의 발달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서 꾸준히 먹으려면 아래 몇 가지를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 이렇게 합니다 |
|---|---|
| 아내가 임신 중이거나 임신을 계획 중 | 알약은 원래 포장째 두고, 꺼내는 일은 먹는 사람이 직접 합니다 |
| 알약이 깨졌거나 가루가 떨어졌을 때 | 먹는 사람이 휴지로 닦아 내고 손을 씻습니다 |
| 여성 가족이 깨진 알약을 만졌을 때 | 바로 비누와 물로 씻고, 임신 가능성이 있으면 의사에게 알립니다 |
| 아이가 있는 집 | 아이 눈과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에 둡니다 |
| 둘 곳을 고를 때 | 습기 찬 욕실을 피하고 실온의 마른 곳에 둡니다 |
| 남은 약을 버릴 때 | 변기에 버리지 않고 약국 등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냅니다 |
가족이 머리숱 걱정에 "나도 한 알 먹어 볼까" 하더라도 나눠 주지 않습니다. 여성에게는 먹이면 안 되는 약이고, 남성 가족이라도 진료를 받고 시작하는 것이 맞습니다.
하루 한 번, 한 알을 씹거나 쪼개지 않고 물과 함께 삼킵니다. 쪼개지 않아야 집 안에 부스러기가 남지 않습니다. 밥과 상관없이 먹어도 되고, 출근 준비나 저녁 양치처럼 매일 하는 일에 붙여 두면 거르지 않습니다. 하루를 잊었다고 다음 날 두 알을 먹지 않습니다.
복용 중과 마지막으로 먹은 날부터 한 달 동안은 헌혈을 하지 않습니다. 건강검진에서 전립선 수치(PSA)를 볼 때는 이 약 때문에 수치가 낮게 나오므로 먹는 중이라고 알립니다. 성욕 감소나 발기력 저하가 일부에서 생기고, 새로 생긴 우울감이나 가슴의 통증·멍울은 진료를 받을 이유입니다. 공식 의약품 정보는 MedlinePlus 피나스테리드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남성이 먹는 것 자체가 막혀 있지는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깨진 알약이나 가루가 아내에게 닿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 밖에 임신과 관련해 걱정되는 점이 있다면 담당 의사와 상의합니다.
피나스테리드는 남성의 가임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아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의사와 상의해서 계속 먹을지, 잠시 멈출지 정합니다.
두 제품 모두 피나스테리드 1mg이고 직구인 판매 가격도 구성마다 같습니다. 이미 먹어 본 쪽이 있다면 그 제품을 이어 가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600정은 500정보다 10,000원을 더 내고 100일분을 더 받습니다. 하루 비용은 600정이 약 180원으로 더 낮지만, 받은 약의 유통기한 안에 20개월분을 다 먹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일반 쓰레기나 변기에 버리지 않고 약국이나 보건소 등에 있는 폐의약품 수거함에 가져갑니다.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