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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에스트라디올 발레레이트 1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바이엘(Bayer), 인도 바이엘 자이더스 파마 판매 |
| 약의 종류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의사의 진료와 처방이 필요한 약 |
| 구성 | 28정, 56정, 112정, 140정, 168정 |
| 1정당 가격 | 28정 약 1,180원, 56정 약 950원, 112정 약 700원, 140정 700원, 168정 약 700원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7일 정도 |
폐경이 가까워지거나 지나면 난소에서 나오던 여성호르몬이 크게 줄어듭니다. 그 결과 얼굴이 갑자기 화끈거리고 밤에 땀에 젖어 깨거나, 질이 건조해지는 증상이 생깁니다. 프로기노바는 줄어든 에스트로겐을 알약으로 채워 이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호르몬 요법 약이고, 일부 나라에서는 다른 약을 쓰기 어려운 여성의 폐경 후 골다공증 예방에도 허가되어 있습니다.
호르몬 요법의 기본 원칙은 증상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낮은 양을, 필요한 기간만 쓰는 것입니다. 에스트로겐은 양이 많고 기간이 길수록 혈전이나 유방암 같은 위험을 따져야 할 일이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1mg은 프로기노바 두 가지 함량 가운데 낮은 쪽이어서, 처음 시작하거나 증상이 가라앉은 뒤 양을 줄여 이어 갈 때 의사가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함량이 맞는지는 증상의 정도와 검사 결과를 보고 의사가 정합니다.
자궁이 남아 있는 여성이 에스트로겐만 오래 먹으면 자궁 안쪽 막이 두꺼워지고, 자궁내막암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자궁이 있으면 프로게스토겐(황체호르몬) 계열 약을 함께 처방받아 자궁내막을 보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자궁 적출 수술을 받은 경우에는 에스트로겐만 쓰기도 합니다. 프로기노바 1을 이어 먹고 있다면 함께 먹는 황체호르몬 약도 처방대로 빠짐없이 챙겨야 합니다.
| 구성 | 가격 | 1정당 가격 | 하루 한 알이면 |
|---|---|---|---|
| 28정 | 33,000원 | 약 1,180원 | 4주 |
| 56정 | 53,000원 | 약 950원 | 8주 |
| 112정 | 78,000원 | 약 700원 | 16주 |
| 140정 | 98,000원 | 700원 | 20주 |
| 168정 | 118,000원 | 약 700원 | 24주 |
1정 가격은 112정부터 거의 같아집니다. 호르몬 요법은 몇 달마다 효과와 위험을 다시 평가하며 양을 바꾸는 일이 흔하므로, 처방 용량이 1mg으로 자리 잡기 전이라면 112정 이하로 나눠 사는 편이 남는 약이 적습니다. 의사가 2mg을 처방했다면 같은 회사의 프로기노바 2 (에스트라디올 2mg)가 있습니다.
하루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키고, 식사와는 상관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매일 끊김 없이 먹는 방법과 일정 기간 먹고 쉬는 방법이 있어서, 어느 쪽으로 할지는 함께 먹는 황체호르몬 약과 맞춰 의사가 정합니다. 매일 같은 시간을 정해 두면 빼먹는 날이 줄어듭니다.
깜빡한 날은 생각난 때 한 알을 먹되, 다음 차례가 가깝다면 건너뛰고 두 알을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빼먹은 뒤에 예상하지 못한 출혈이 조금 비칠 수 있습니다.
원인을 모르는 질 출혈이 있거나, 유방암·자궁내막암처럼 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는 암이 있었거나 의심되는 경우에는 먹지 않습니다. 다리나 폐에 혈전이 생긴 적이 있는 사람,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겪은 사람, 간 기능이 나쁜 상태인 사람, 임신 중인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호르몬 요법은 다리 정맥 혈전, 뇌졸중, 유방암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담배는 혈전 위험을 더 키우므로 먹는 동안에는 끊는 것이 좋습니다. 큰 수술을 앞두었거나 오래 누워 지내야 할 때는 미리 의사에게 알립니다. 한쪽 다리가 붓고 아프거나, 갑자기 숨이 차고 가슴이 아프거나, 말이 어눌해지고 한쪽 팔다리에 힘이 빠지면 바로 응급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먹는 동안에는 적어도 1년에 한 번 계속 먹을지를 의사와 다시 정하고, 유방 검진도 정해진 간격으로 받습니다. 에스트로겐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에스트로겐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발레레이트는 에스트라디올에 붙은 작은 꼬리 같은 부분으로, 몸에 들어가면 떨어져 나가고 에스트라디올로 바뀌어 작용합니다. 그래서 몸에서 하는 일은 에스트라디올과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보통 몇 주에 걸쳐 조금씩 줄어듭니다. 처음 몇 달은 가슴이 뭉치고 아프거나 출혈이 조금 비칠 수 있고, 대개 시간이 지나며 줄어듭니다. 3개월 무렵 효과와 불편한 증상을 함께 놓고 의사와 양을 다시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기노바는 피임 목적으로 만든 약이 아니어서 피임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아직 폐경 전이라면 피임은 따로 정해야 합니다.
카르바마제핀·페니토인 같은 뇌전증 약, 결핵약 리팜피신, 세인트존스워트 같은 일부 약과 건강식품은 에스트로겐이 몸에서 빨리 없어지게 해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새 약을 시작할 때는 호르몬 요법 중이라고 알립니다.
스스로 양을 늘리지 않습니다. 증상이 남는 이유가 양 부족인지 다른 원인인지 의사가 확인한 뒤, 필요하면 처방을 바꿉니다.
무료배송이고, 이 제품 후기에는 7일 정도 걸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시기에 따라 더 걸릴 수 있으니 약이 떨어지기 전에 여유 있게 주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긴가민가했지만 주문한 제품이 그대로 왔고, 배송은 7일 정도 걸렸으며 가격도 괜찮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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