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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프레가발린 300mg (1캡슐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캡슐 |
| 제조사 | 윈라이프 파마(Winlife Pharma, 인도) |
| 약의 종류 | 신경 손상으로 생긴 통증 등에 쓰는 처방약 |
| 구성 | 300캡슐 145,000원, 600캡슐 275,000원 |
| 1캡슐당 가격 | 300캡슐 약 480원, 600캡슐 약 460원 |
| 배송 | 무료배송 |
프레가발린은 보통 하루 총 150mg 정도를 두세 번에 나눠 먹는 것으로 시작하고, 졸림과 어지러움을 살피며 일주일쯤 지나 하루 300mg까지 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에 먹을 수 있는 최대량은 병에 따라 다르고, 어떤 경우에도 하루 600mg을 넘지 않습니다. 미국 설명서 기준으로 당뇨병성 신경병증은 하루 300mg, 섬유근육통은 450mg, 대상포진 후 신경통·척수 손상 통증·뇌전증 보조 치료는 600mg까지입니다. 리리케어 300 한 캡슐은 흔한 시작 용량인 하루 총량의 두 배이고, 당뇨병성 신경병증이라면 이 한 알이 하루 최대량에 해당합니다.
캡슐은 정제처럼 쪼개 먹을 수 없어서 한 번에 300mg보다 적게 먹어야 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이 함량은 의사가 증상과 부작용을 지켜보며 양을 올린 끝에 한 번 300mg이 처방된 사람이 쓰는 제품입니다. 처음 먹는 사람이 이 캡슐로 바로 시작하면 심한 졸림, 비틀거림, 넘어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프레가발린은 신경이 다쳐서 생기는 통증을 줄이는 약입니다. 당뇨병으로 손발 신경이 상해 화끈거리고 찌릿한 통증, 대상포진이 나은 뒤에도 남는 신경통, 척수 손상 뒤의 신경병증 통증 등에 씁니다. 미국에서는 섬유근육통과 일부 뇌전증 발작의 보조 치료에도 허가되어 있고, 유럽에서는 범불안장애에도 씁니다. 나라마다 허가 범위가 다르므로 어떤 병에 쓸지는 진단한 의사가 정합니다.
일반 진통제처럼 아플 때만 한 번 먹는 약이 아니라, 정해진 시간에 꾸준히 먹어 통증 신호를 누그러뜨리는 약입니다.
의사가 정한 횟수대로, 보통 하루 두세 번에 나눠 캡슐을 통째로 물과 함께 삼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고, 매일 같은 시각을 지키면 몸속 약의 양이 고르게 유지됩니다. 한 번 빠뜨렸다면 생각난 때 먹되 다음 차례가 가까우면 건너뛰고,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약이 몸에서 잘 빠지지 않아 양을 줄여야 합니다. 나이가 많거나 콩팥 질환이 있다면 혈액 검사로 콩팥 기능을 확인한 뒤 용량을 정합니다.
졸림과 어지러움이 가장 흔하고, 양이 많을수록 잘 나타납니다. 이 약이 몸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알기 전에는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 작업을 하지 않습니다. 술, 마약성 진통제(오피오이드), 벤조디아제핀 계열 수면제·안정제와 함께 먹으면 졸림이 겹치고 숨쉬기가 약해질 수 있으며, 노인이나 폐 질환이 있는 사람은 특히 위험합니다. 숨이 얕아지거나 깨워도 잘 일어나지 못하면 바로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프레가발린은 의존이나 남용이 생길 수 있는 약입니다. 처방보다 많이 먹거나 자주 먹지 않고, 약물 남용 경험이 있다면 의사에게 미리 말합니다. 갑자기 끊으면 잠을 못 자고 메스껍거나 두통, 불안, 땀, 설사가 생길 수 있어 끊을 때는 적어도 일주일 이상에 걸쳐 의사와 함께 줄입니다.
손발이 붓거나 체중이 늘 수 있고, 시야가 흐려질 수 있습니다. 얼굴·입술·혀가 붓거나 숨쉬기 힘들면 즉시 응급 진료를 받습니다. 드물게 우울감이 깊어지거나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어, 기분 변화가 있으면 본인과 가족이 의사에게 알립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프레가발린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바꾸지 않습니다. 한 번에 먹는 양이 늘면 졸림과 어지러움도 커질 수 있어, 양을 올릴지는 의사가 효과와 부작용을 보고 정합니다.
캡슐 안의 가루를 나눠 양을 맞추는 방법은 정확하지 않아 권하지 않습니다. 더 적은 양이 필요하다면 낮은 함량 제품을 처방받는 것이 맞습니다.
첫 주 안에 달라지는 것을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처방된 양에 이른 뒤 몇 주를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판단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과가 부족하다고 느껴도 양을 늘리지 말고 의사에게 알립니다.
피오글리타존 같은 일부 당뇨약은 프레가발린과 함께 쓸 때 부종과 체중 증가가 더 생길 수 있습니다. 심장 기능이 약한 사람은 부종이 부담이 되므로 함께 먹는 약을 모두 의사에게 알립니다.
임신 중 안전성이 확립되지 않아, 임신 계획이 있거나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바로 의사와 상의합니다. 스스로 갑자기 끊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1캡슐 가격은 300캡슐 약 480원, 600캡슐 약 460원입니다. 용량이 아직 바뀔 수 있다면 300캡슐 구성이 남는 약이 적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