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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다파글리플로진 10mg (1정 기준) |
| 제형 | 정제 |
| 제조사 | 아스트라제네카(AstraZeneca), 포시가 상표의 오리지널 |
| 쓰임 | 2형 당뇨병 혈당 조절, 심부전, 만성 신장병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 |
| 구성 | 84정 130,000원, 168정 220,000원, 252정 290,000원 |
| 1정당 가격 | 84정 약 1,550원, 168정 약 1,310원, 252정 약 1,15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다파글리플로진은 2형 당뇨병의 혈당을 낮추는 약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포시가 상표를 가진 아스트라제네카가 수천 명 규모의 연구를 여러 차례 진행했고, 그 결과 심부전 환자의 입원과 심혈관 사망 위험, 만성 신장병 환자의 콩팥 기능 악화 위험을 줄인다는 것이 확인되어 쓰임이 넓어졌습니다. 이 연구들에서 쓴 용량이 하루 10mg이고, 그래서 심부전과 만성 신장병 치료의 표준 용량도 10mg입니다.
포시가정 10mg은 아스트라제네카가 포시가 상표로 내놓은 오리지널 제품입니다. 인도의 포시가정 다판타 10mg(아잔타 파마)과 포시가정 다파스마트 10mg(힐링파마)은 같은 성분을 같은 양 담은 다른 회사 제품으로, 포시가와 같은 제품은 아닙니다. 심장내과나 신장내과에서 포시가를 처방받아 먹던 사람이 상표를 바꾸지 않고 이어 가려 할 때 이 제품을 고릅니다.
10mg은 증량 단계 없이 오래 유지하는 용량이라, 한 해 단위로 비용을 보면 차이가 잘 드러납니다.
| 구성 | 가격 | 하루 한 알 기간 | 한 달 약값 |
|---|---|---|---|
| 84정 | 130,000원 | 12주 | 약 46,400원 |
| 168정 | 220,000원 | 24주 | 약 39,300원 |
| 252정 | 290,000원 | 36주 | 약 34,500원 |
252정 기준으로 1년(365일)을 먹으면 약 42만 원이 듭니다. 같은 계산으로 다판타 10mg 300정은 약 17만 4천 원, 다파스마트 10mg 600정은 약 9만 7천 원입니다. 오리지널 상표를 유지하는 값이 그만큼이라는 뜻이고, 어느 쪽이 맞는지는 각자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84정은 12주, 즉 3개월쯤 먹는 양입니다. 당화혈색소나 콩팥 기능 검사를 3개월 안팎 간격으로 받는 사람이라면 검사 일정에 맞춰 84정씩 이어 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루 한 번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으며, 매일 일정한 시간을 정해 둡니다. 10mg이 이 성분의 하루 최대량이므로 더 늘리지 않습니다. 하루를 빼먹었다면 생각난 때 먹되 다음 차례가 가까우면 건너뛰고, 두 알을 겹쳐 먹지 않습니다.
심부전이나 신장병 때문에 먹는 경우 몸이 좋아진 것 같아도 스스로 끊지 않습니다. 이 약의 효과는 먹는 동안 이어지는 것이어서, 멈출지는 담당 의사와 정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대처 |
|---|---|---|
| 흔한 변화 | 소변량 증가, 갈증, 일어설 때 어지러움 (고령자, 이뇨제를 먹는 심부전 환자에게 더 잦음) | 물을 보충하되 물 제한을 받고 있으면 의사 안내를 따름 |
| 흔한 감염 | 생식기 곰팡이 감염, 요로 감염 | 진료받아 치료 |
| 드물지만 위험 | 혈당이 높지 않아도 생기는 케톤산증 (메스꺼움, 구토, 배 아픔, 가쁜 숨) | 약을 멈추고 바로 진료 |
| 드물지만 위험 | 생식기와 항문 사이가 붓고 아프며 열이 나는 푸르니에 괴저 | 즉시 응급 진료 |
| 함께 먹는 약 | 인슐린, 설포닐우레아 계열과 함께 쓰면 저혈당 | 그쪽 약 양을 의사와 조정 |
케톤산증은 상황을 알면 피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술 전에는 보통 최소 3일 전부터 멈추고, 심하게 아프거나 거의 먹지 못할 때, 과음했을 때, 탄수화물을 거의 끊는 케톤 식단을 할 때는 먹을지 의사와 상의합니다.
콩팥 기능 수치(eGFR)가 25 미만이면 이 약을 새로 시작하지 않습니다. 1형 당뇨병에는 쓰지 않으며, 임신 중기·후기와 수유 중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당뇨병도 심장·콩팥 질환도 없는 사람이 체중을 줄이려고 먹는 약이 아니라는 점도 분명히 해 둡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다파글리플로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파글리플로진은 혈당이 높을 때 당을 더 많이 내보내는 방식이라, 당뇨병이 없는 사람이 이 약만 먹어서 저혈당이 오는 일은 드뭅니다. 어지러움이 있다면 혈당보다 탈수나 혈압 저하 때문인 경우가 많으니 의사에게 알립니다.
글리메피리드 같은 설포닐우레아 계열이나 인슐린에 이 약을 더하면 저혈당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약을 시작할 때 그쪽 약의 양을 줄이기도 합니다. 식은땀, 손 떨림, 가슴 두근거림이 오면 바로 당을 먹고 혈당을 잰 뒤 의사에게 알립니다.
소변에 섞인 당 때문에 생기는 곰팡이 감염일 수 있습니다. 포경수술을 하지 않은 남성에게 더 잘 생깁니다. 소변을 본 뒤 그 부위를 깨끗하고 마르게 두고, 낫지 않거나 붓고 아프면 진료를 받습니다.
심부전 환자는 이뇨제, 혈압을 낮추는 약 등을 함께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약이 더해지면 처음 몇 주 동안 소변량과 체중, 혈압이 달라질 수 있어서 의사가 다른 약의 양을 다시 맞추기도 합니다. 집에서 체중과 혈압을 기록해 두고, 새로 약을 처방받거나 끊을 때는 지금 먹는 약 목록을 모두 알립니다.
하루 한 알로 36주, 8개월 남짓입니다. 1정 값은 약 1,150원으로 세 구성 가운데 가장 낮습니다.
스스로 끊지 않습니다. 심부전이나 신장병에서 이 약이 주는 보호 효과는 먹는 동안에만 이어집니다. 혈당 목적이라도 끊으면 혈당이 다시 오를 수 있으니, 바꾸거나 멈추는 것은 의사와 정합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