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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20mg (1매 기준), 필요할 때 먹는 방식의 하루 최대량 |
| 제형 | 혀 위에서 녹이는 필름(상자 표기 Tastylia 20 mg, Orally Disintegrating Strips)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50매 65,000원, 100매 90,000원, 200매 130,000원, 300매 160,000원, 400매 190,000원 |
| 1매당 가격 | 1,300원, 900원, 650원, 약 530원, 약 480원 |
| 배송 | 무료배송 |
타다라필 20mg 정제는 반으로 갈라 10mg으로 쓸 수 있어서, 한 통으로 두 가지 양을 오갈 수 있습니다. 필름은 사정이 다릅니다. 얇은 막을 가위나 손으로 나누면 양쪽에 든 성분이 같다고 보기 어렵고, 나눠 쓰는 방법도 상품 정보에 안내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테이스티리아 20mg을 먹는다는 것은 매번 하루 최대량을 먹는다는 뜻입니다.
이 사실이 이 제품을 고르는 기준을 정합니다. 타다라필이 처음인 사람은 테이스티리아 10mg (필름형)으로 시작하고, 10mg을 여러 번 먹어 봤는데 부족했으며 20mg에서도 두통이나 허리 뻐근함이 견딜 만한 사람이 옮겨 오는 자리입니다. 콩팥이나 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 무좀약이나 HIV 치료제처럼 타다라필을 몸에 오래 남게 하는 약을 먹는 사람에게는 20mg 한 장이 맞지 않습니다.
| 구성 | 10mg 필름 | 20mg 필름 | 차이 |
|---|---|---|---|
| 50매 | 60,000원 | 65,000원 | 5,000원 |
| 100매 | 85,000원 | 90,000원 | 5,000원 |
| 200매 | 125,000원 | 130,000원 | 5,000원 |
| 400매 | 185,000원 | 190,000원 | 5,000원 |
어느 구성이든 20mg이 5,000원 높을 뿐이라, 값 때문에 용량을 정할 이유는 거의 없습니다. 판단 기준은 오직 내 몸에 맞는 양입니다. 10mg으로 충분한 사람이 '더 센 것'을 사 두고 아껴 쓸 방법이 필름에는 없다는 점을 기억해 둡니다.
| 제품 | 먹는 방법 | 가장 작은 구성 | 400개 값 |
|---|---|---|---|
| 테이스티리아 20mg (필름형) | 혀 위에서 녹이는 필름 | 50매 65,000원 | 190,000원 |
| 비달리스타 CT 20mg | 씹거나 혀 밑에서 녹이는 정제 | 50정 65,000원 | 205,000원 |
| 비달리스타 프로페셔널 20mg | 혀 밑에서 녹이는 정제 | 100정 110,000원 | 205,000원 |
세 제품 모두 첫 구성은 65,000원 이상이고, 400개를 살 때는 테이스티리아가 15,000원 낮습니다. 정제를 입안에 오래 두는 느낌이 싫다면 얇게 녹는 필름이, 씹는 쪽이 편하다면 CT가 맞습니다. 삼키는 정제를 써도 괜찮다면 타스틸리아 20mg은 600정 1정 약 270원으로 훨씬 낮습니다.
관계가 예상되는 시각보다 30분에서 1시간쯤 앞서 마른 손으로 한 장을 꺼내 혀 위에 올리고, 녹으면 삼킵니다. 직구인 후기에도 먹고 30~60분쯤 지나 효과가 서서히 나타났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효과는 하루를 넘겨 이어질 수 있어서 시간에 쫓기지 않는다는 평이 있지만, 그 사이에 두 번째 장을 먹지 않습니다. 다음 장은 24시간이 지난 뒤입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이나 리오시구앗을 쓰는 사람은 먹으면 안 됩니다. 알파 차단제나 여러 혈압약을 먹는 사람은 20mg에서 어지러움이 커지기 쉬워 먼저 상의합니다. 20mg에서는 다음 날 허리나 허벅지가 뻐근해지는 일이 10mg보다 잦고, 대개 이틀 안에 풀립니다. 시야가 갑자기 흐려지거나 귀가 먹먹해지면 바로 진료를 받고, 4시간 넘는 발기는 응급실로 갑니다.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 있습니다.
필름은 성분이 고르게 나뉜다는 보장이 없어 반 장이 10mg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10mg이 필요하다면 10mg 필름을 따로 사는 것이 정확하고, 값 차이도 구성마다 5,000원뿐입니다.
필름이라서 더 빠르다는 근거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후기에서도 30~60분에 걸쳐 서서히 나타났다고 적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속도가 아니라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영문 이름과 회사, 성분과 양은 같고 먹는 모양이 다릅니다. 정제는 반으로 나눌 수 있고 값이 훨씬 낮으며, 필름은 물 없이 먹을 수 있지만 나눌 수 없습니다.
제형 때문이 아니라 타다라필에서 흔한 반응이고, 양이 많을수록 잘 생깁니다. 매번 불편하다면 10mg 필름으로 낮춰 봅니다. 통증이 심하거나 이틀 넘게 이어지면 진료를 받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먹는다면 50매는 1년 가까이 씁니다. 필름은 습기에 약한 편이라 미리 꺼내 두지 않고 먹기 직전에 꺼냅니다.
먹고 30~60분쯤 지나 자연스럽게 효과가 올라왔고, 지속 시간이 길어 시간에 쫓기지 않아 좋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처음 해외 직구를 해 봐서 걱정이 많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받았고 꼼꼼하게 포장되어 파손 없이 도착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와 불편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