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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10mg (1매 기준) |
| 제형 | 입안에서 녹는 필름(Orally Disintegrating Strips) |
| 상자 표기 | Tastylia 10 mg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50매 60,000원, 100매 85,000원, 200매 125,000원, 300매 155,000원, 400매 185,000원 |
| 1매당 가격 | 1,200원, 850원, 약 630원, 약 520원, 약 460원 |
| 배송 | 무료배송, 후기 기준 대개 3주 안쪽(명절에는 더 걸림) |
상자에 적힌 영문 이름만 보면 이 제품과 힐링파마의 타스틸리아 정제는 똑같이 Tastylia입니다. 직구인에서는 알약을 타스틸리아 10mg처럼 '타스틸리아'로, 녹는 필름을 '테이스티리아'로 나눠 부릅니다. 해외 자료나 지인에게서 Tastylia라는 이름을 들었다면 그게 알약인지 필름인지부터 확인해야 원하는 제품을 받습니다.
두 제품은 회사도 성분도 같고, 다른 것은 먹는 방식과 값입니다. 필름 상자에는 Orally Disintegrating Strips, 곧 입에서 녹는 얇은 조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혀 위에 올려 두면 녹아서, 물을 찾지 않고도 먹을 수 있습니다.
손이 젖어 있으면 필름이 손가락에 달라붙거나 녹기 시작하므로, 마른 손으로 꺼냅니다. 한 장을 혀 위에 올리고 녹을 때까지 기다린 뒤 침과 함께 삼킵니다. 씹거나 바로 삼킬 필요는 없습니다. 입안이 몹시 마른 날에는 녹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어, 침을 한 번 삼켜 입을 적시거나 물을 한 모금 마셔도 괜찮습니다.
관계가 예상되는 시각보다 적어도 30분 앞서 먹고, 효과는 최대 36시간 가까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24시간 안에 두 장을 먹지 않습니다.
필요할 때 먹는 타다라필은 10mg으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정제라면 20mg을 사서 반으로 나눠 10mg을 만들 수 있지만, 필름은 반으로 잘라도 두 쪽의 양이 같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물 없이 먹는 필름으로 타다라필을 처음 써 본다면 10mg 필름부터 여는 것이 맞습니다. 10mg으로 몇 번 먹어 보고 부족할 때 테이스티리아 20mg (필름형)으로 옮깁니다.
| 제품 | 먹는 형태 | 가장 작은 구성 | 1개 최저가 |
|---|---|---|---|
| 테이스티리아 10mg (필름형) | 녹는 필름 | 50매 60,000원 | 약 460원 (400매) |
| 타스틸리아 10mg | 삼키는 정제 | 100정 55,000원 | 250원 (600정) |
| 테이스티리아 20mg (필름형) | 녹는 필름 | 50매 65,000원 | 약 480원 (400매) |
| 하이포스 50mg (필름형) | 녹는 필름(실데나필) | 100매 79,000원 | 약 490원 (400매) |
같은 10mg이라도 필름은 최저 단가가 정제의 두 배에 가깝습니다. 그 차이가 물 없이 먹는 편리함의 값입니다. 대신 50매 구성이 있어서, 정제처럼 100개를 한꺼번에 사지 않고 적은 양으로 필름이 나에게 맞는지 먼저 볼 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의 하이포스 필름은 실데나필이라 몇 시간 안에 빠지고, 테이스티리아는 하루를 넘깁니다.
질산염 협심증 약(니트로글리세린 등)이나 리오시구앗을 쓰는 사람은 필름이든 정제든 타다라필을 먹으면 안 됩니다. 혈압약이나 전립선 약(알파 차단제)을 먹는 사람, 콩팥이나 간이 약한 사람은 먼저 의사와 상의합니다. 두통, 얼굴 달아오름, 코막힘, 다음 날 허리 뻐근함이 생길 수 있고, 갑자기 시야가 흐려지거나 4시간 넘게 발기가 이어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문 이름(Tastylia)과 회사, 성분은 같지만 제품은 다릅니다. 타스틸리아는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이고, 테이스티리아는 혀 위에서 녹이는 필름입니다. 주문할 때 상품명 뒤의 '(필름형)'을 확인합니다.
매일 먹는 방식은 2.5mg이나 5mg으로 하도록 정해져 있고, 10mg을 날마다 먹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매일 먹는 쪽이 맞다고 느낀다면 타스틸리아 5mg 같은 저용량 정제로 바꿉니다.
처음이라면 그 편이 낫습니다. 1매 값은 1,200원으로 높지만, 필름이 입에 맞는지와 10mg이 충분한지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맞는다면 100매부터 1매 값이 850원으로 내려갑니다.
물과 함께 먹어도 됩니다. 물 없이 먹을 수 있다는 뜻이지 물을 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녹기 전에 물로 바로 넘기기보다는 혀 위에서 녹인 뒤 삼키는 것이 제품의 방식입니다.
직구인 후기에는 3주 안에 받았다는 이야기, 1주일 정도 걸렸다는 이야기, 생각보다 아주 빨리 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추석 연휴가 끼어 보름가량 더 걸렸다는 후기도 있어 명절 무렵에는 여유를 두고 주문합니다.
50대 중반에 처음 써 봤다는 사람, 비슷한 제품을 먹어 봤는데 이 제품도 좋았다는 사람, 상대방의 만족이 컸다며 다시 사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오는데도 포장 상태가 좋았다는 이야기가 여러 번 나오고, 통관에서 문제가 생겼을 때 다시 보내 줘서 잘 받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효과와 불편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