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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7일까지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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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타다라필 60mg (1정 기준) |
| 하루 최대량과 비교 | 발기부전 하루 최대량 20mg의 3배 |
| 반 알로 잘랐을 때 | 30mg, 여전히 최대량 초과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India, 인도) |
| 구성 | 100정 69,000원, 200정 100,000원, 300정 120,000원, 400정 140,000원, 500정 155,000원, 600정 160,000원 |
| 1정당 가격 | 100정 690원, 300정 400원, 600정 약 270원 |
| 배송 | 무료배송 |
고용량 타다라필을 산 사람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방법은 반으로 자르는 것입니다. 40mg이라면 반 알이 딱 20mg이 됩니다. 그런데 60mg은 반으로 잘라도 30mg이 남습니다. 발기부전에 쓰는 타다라필은 하루 20mg이 상한이라, 반 알을 먹어도 그 상한을 1.5배 넘습니다.
결국 60mg 한 알을 하루 최대량 안으로 들이려면 세 조각으로 나눠야 합니다. 이 페이지가 60mg을 권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필 커터는 칼날이 한가운데를 지나도록 만들어져 있어서 반으로 자르기에 맞습니다. 동그랗거나 길쭉한 알약을 같은 크기 세 조각으로 나누는 도구는 흔하지 않고, 눈대중으로 자르면 한 조각이 25mg이 되고 다른 조각이 15mg이 되는 식으로 차이가 크게 납니다. 자를 때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남은 양은 더 알 수 없게 됩니다.
반으로 한 번, 다시 반으로 한 번 잘라 4분의 1(15mg)로 쓰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조각이 작아질수록 크기가 들쭉날쭉해지고, 한 번 먹을 때마다 두 번씩 잘라야 합니다. 매번 정확한 양을 먹기가 어렵다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타스틸리아 60mg 600정과 타스틸리아 20mg 600정은 가격이 160,000원으로 같습니다. 1정 값도 둘 다 약 270원입니다.
| 비교 | 타스틸리아 60mg | 타스틸리아 20mg |
|---|---|---|
| 600정 가격 | 160,000원 | 160,000원 |
| 한 알의 양 | 20mg의 3배 | 하루 최대량 그대로 |
| 20mg 한 번을 먹으려면 | 세 조각으로 나눠야 함 | 한 알 그대로 |
| 10mg으로 시작하려면 | 사실상 어려움 | 반 알 |
60mg을 3등분하면 한 알이 세 번 분량이 되니 계산상으로는 1회 비용이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같은 돈으로 자를 필요가 없는 20mg 600정을 살 수 있고,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맞는 반 알(10mg)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양을 정확히 맞추는 데 드는 수고와 실수의 위험까지 생각하면 20mg 정제가 낫습니다.
타다라필은 20mg 한 알로도 최대 36시간 가까이 효과가 이어지는 약입니다. 양을 세 배로 늘린다고 그 시간이 세 배가 되거나 발기가 그만큼 좋아진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오히려 몸에 남는 약이 많아져 두통, 얼굴 화끈거림, 코막힘, 허리와 다리 근육통이 더 세게, 더 오래 남기 쉽습니다.
혈압도 더 내려갈 수 있어서 술을 마신 날이나 일어설 때 어지러움이 커집니다. 발기가 아프면서 오래 풀리지 않는 일은 드물지만 양이 많을수록 신경 써야 하고, 4시간을 넘기면 곧바로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니트로글리세린 같은 질산염 협심증 약과 리오시구앗은 어떤 조각이든 함께 먹으면 안 됩니다. 60mg처럼 많은 양은 몸에서 빠지는 데 더 오래 걸리므로, 먹은 뒤 가슴이 아파 병원에 가면 언제 얼마나 먹었는지 꼭 말해야 합니다.
전립선 비대증에 쓰는 알파 차단제나 혈압약을 먹는 사람, 심장 질환이 있는 사람, 신장·간 기능이 떨어진 사람에게는 고용량이 특히 위험합니다. 자몽 주스와 과음은 피합니다. 시야나 청력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생기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공식 의약품 정보는 MedlinePlus 타다라필 정보에 있습니다.
40mg보다 적은 것은 맞지만 하루 최대량 20mg보다 1.5배 많습니다. 기준은 다른 고용량 제품이 아니라 20mg입니다. 30mg을 먹는다고 효과가 더 좋아진다는 근거도 없습니다.
간격을 길게 둔다고 한 번에 들어가는 양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한 번에 60mg을 먹으면 그때 몸에 들어오는 양은 상한의 세 배입니다. 간격이 아니라 한 번의 양을 20mg 안으로 맞춰야 합니다.
한 알을 그대로 먹지 않습니다. 쓸 생각이라면 약국에서 알약 자르는 방법을 물어보고, 정확히 나누기 어렵다면 20mg 이하 정제로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
타스틸리아 40mg은 반으로 자르면 20mg이 맞아떨어지지만, 60mg은 반 알도 상한을 넘고 3등분이 필요합니다. 타스틸리아 80mg은 4분의 1로 잘라야 20mg이 됩니다. 셋 모두 한 알이 하루 최대량을 넘는다는 점은 같습니다.
20mg에서 반응이 부족했다면 양을 세 배로 올릴 것이 아니라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당뇨, 혈관 질환, 남성 호르몬 부족, 먹고 있는 약이 원인인 경우가 많아 비뇨의학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진료 결과에 따라 타다라필이 아닌 다른 성분의 약이 더 맞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