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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이소트레티노인 20mg (1캡슐 기준) |
| 제형 | 연질 캡슐(소프트젤) |
| 제조사 | 나이옴 헬스케어(Naiom Healthcare, 인도) |
| 구성 | 100정 75,000원, 200정 120,000원, 300정 180,000원, 400정 230,000원 |
| 1알당 가격 | 100정 750원, 200정 600원, 300정 600원, 400정 약 580원 |
| 맞는 처방 | 하루 20mg, 40mg처럼 20mg 단위로 정해진 양 |
| 배송 | 무료배송 |
이소트레티노인을 먹는 몇 달 동안 피부는 평소와 다르게 반응합니다. 피지가 크게 줄면서 피부를 덮던 보호막이 얇아지고, 작은 상처도 더디게 아물며, 햇볕에 금방 붉어집니다. 평소 아무렇지 않던 세안제가 갑자기 따갑게 느껴지거나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소트레놈 20mg으로 치료를 시작한다면 캡슐을 챙기는 일만큼, 매일 쓰던 화장품과 잡아 둔 미용 시술을 다시 살피는 일이 중요합니다. 무엇을 쉬고 무엇을 늘릴지 미리 정해 두면 건조함과 자극으로 치료를 중간에 힘들어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 평소 하던 것 | 치료 중에는 | 이유 |
|---|---|---|
| 살리실산·벤조일퍼옥사이드가 든 여드름 세안제·패드 | 쉬고 순한 세안제로 | 이미 마른 피부에 자극이 겹침 |
| 레티놀 같은 각질 벗기는 화장품, 스크럽 | 쉼 | 피부가 얇아져 쉽게 벗겨지고 붉어짐 |
| 필링, 피부를 깎는 박피·미세박피 | 미룸 | 흉터나 색소가 남을 위험 |
| 왁싱, 레이저 제모 | 미룸 | 피부가 함께 뜯기거나 흉터가 남을 수 있음 |
| 태닝, 선베드, 긴 야외 활동 | 피함 | 햇볕에 쉽게 타고 붉어짐 |
| 숨이 턱까지 차는 격한 운동 | 강도를 낮춤 | 근육·관절 통증이 심해질 수 있음 |
미뤄 둔 레이저나 박피는 보통 마지막 캡슐을 먹고 반년 정도를 띄운 뒤로 잡고, 정확한 시기는 피부과에서 정합니다.
쉬는 것이 있는 대신 늘릴 것도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SPF 30 이상을 외출 전에 바르고 밖에 오래 있으면 덧바릅니다. 보습제는 세안 직후 물기가 남았을 때 바로 바르고, 립밤과 인공눈물은 손 닿는 곳에 둡니다. 두피가 가렵고 비듬처럼 각질이 떨어지는 사람도 있어서, 샴푸를 순한 것으로 바꾸고 너무 뜨거운 물을 피합니다.
| 구성 | 가격 | 1알 값 | 하루 한 알이면 | 하루 두 알이면 |
|---|---|---|---|---|
| 100정 | 75,000원 | 750원 | 100일 | 50일 |
| 200정 | 120,000원 | 600원 | 200일 | 100일 |
| 300정 | 180,000원 | 600원 | 300일 | 150일 |
| 400정 | 230,000원 | 약 580원 | 400일 | 200일 |
이소트레놈 20mg은 200정과 300정의 1알 값이 600원으로 같습니다. 그래서 300정은 값을 낮추는 구성이라기보다 처방받은 기간에 알 수를 맞추는 구성입니다. 하루 두 알(40mg)로 다섯 달쯤 먹는다면 300정이 150일 치로 들어맞고, 하루 한 알이라면 200정으로 대부분의 치료 기간을 채웁니다. 1알 값을 조금이라도 낮추려면 400정이 약 580원입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값 | 400정 기준 1알 | 가장 큰 구성 |
|---|---|---|---|---|
|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20mg | 나이옴 헬스케어 | 75,000원 | 약 580원 | 400정 |
| 아큐파인 20mg | 힐링파마 | 55,000원 | 약 290원 | 600정(1알 250원) |
| 트레티바 20mg | 인타스 | 88,000원 | 600원 | 400정 |
세 제품 모두 한 캡슐에 이소트레티노인 20mg이 들어 있습니다. 이소트레놈 20mg은 100정과 400정 모두 트레티바 20mg보다 1알 값이 낮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10mg과 이소티논 이소트레놈 40mg이 있어서, 처방 양이 바뀌어도 같은 회사 제품 안에서 함량만 옮기면 됩니다.
처방받은 횟수에 맞춰 끼니와 함께 한 알씩 물로 삼킵니다. 기름진 음식이 약간 들어간 식사와 먹어야 흡수가 고르고, 캡슐은 씹거나 터뜨리지 않습니다. 연질 캡슐이라 반으로 나눌 수 없으므로, 하루 양이 30mg처럼 10mg 단위로 바뀌면 10mg 캡슐을 함께 써서 맞춥니다.
임신 중에 먹으면 태아에게 심한 기형이 생길 수 있는 약입니다. 가임기 여성은 첫 복용 한 달 전부터 마지막 복용 한 달 뒤까지 피임을 끊김 없이 이어 가고, 그 사이에는 수유와 헌혈을 하지 않습니다. 임신이 의심되는 순간 약을 멈추고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비타민 A가 든 영양제와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는 같이 먹지 않습니다.
간 수치와 중성지방은 아무 증상 없이 오를 수 있어서 정해진 때에 혈액검사를 받고, 술은 줄입니다. 우울하거나 쉽게 화가 나고 잠이 달라지는 변화가 생기면 약을 멈추고 의사와 이야기합니다. 공식 안내는 영국 국민보건서비스의 NHS 이소트레티노인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살리실산이나 벤조일퍼옥사이드가 든 패드, 세안제, 바르는 약은 치료 기간에 쉬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먹는 약만으로도 피부가 많이 마르기 때문에 다른 여드름 제품을 겹치면 따갑고 벗겨지기 쉽습니다. 꼭 이어 써야 할 바르는 약이 있다면 처방한 의사에게 확인합니다.
할 수 있지만 피부가 예민해진 상태라 자극이 적은 제품을 고릅니다. 지울 때는 문지르지 않고 순한 세정제로 닦아 내고, 각질이 일어난 자리에는 보습을 먼저 충분히 해야 화장이 들뜨지 않습니다.
계절과 상관없이 먹을 수 있지만, 여름에는 햇볕에 타고 붉어지는 일을 막기가 더 어렵습니다. 야외 활동이 많은 시기라면 자외선 차단제를 자주 덧바르고 모자를 챙기며, 휴가 일정이 있다면 시작 시점을 진료 때 상의합니다.
피부가 마르면서 두피에도 각질과 가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순한 샴푸로 바꾸고 너무 뜨거운 물로 감지 않습니다. 심하게 붉어지거나 진물이 나면 진료 때 알립니다.
1알 값이 같으니 처방받은 기간에 필요한 알 수에 맞추면 됩니다. 하루 한 알이면 200정으로 200일, 하루 두 알이면 300정으로 150일을 먹습니다. 남은 약은 다른 사람에게 주지 않으므로 필요한 만큼만 사는 편이 낫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