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아바나필 200mg + 다폭세틴 60mg (1정 기준) |
| 하루 기준과 비교 | 아바나필 하루 최대 200mg, 다폭세틴 하루 최대 60mg과 각각 같음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선라이즈 레메디스(Sunrise Remedies, 인도) |
| 구성 | 12정 75,000원, 24정 125,000원 |
| 1정당 가격 | 6,250원, 약 5,210원 |
| 배송 | 무료배송, 날짜가 적힌 후기 1건은 주문 9일 만에 받음 |
엑스트라 슈퍼 아바나와 슈퍼 아바나의 차이는 아바나필 한 가지뿐입니다. 슈퍼 아바나에는 100mg, 엑스트라 쪽에는 그 두 배인 200mg이 들어 있고, 사정 시간에 관여하는 다폭세틴은 둘 다 60mg으로 같습니다.
숫자를 하루 기준에 대 보면 이 제품의 성격이 드러납니다. 아바나필은 하루 200mg, 다폭세틴은 하루 60mg을 넘기지 않는 성분인데, 엑스트라 슈퍼 아바나 한 알에는 두 성분이 각각 그 한도만큼 들어 있습니다. 한 알로 효과가 모자라도 더 보탤 양이 남아 있지 않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때는 양을 늘리기보다 진료로 원인을 찾습니다.
두 성분 모두 낮은 양에서 출발해 몸에 맞는지 확인하며 올라가는 약입니다. 엑스트라 슈퍼 아바나는 두 사다리의 맨 위가 겹치는 자리에 있습니다.
| 성분 | 보통 시작하는 양 | 올릴 수 있는 끝 | 직구인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제품 |
|---|---|---|---|
| 아바나필 | 100mg | 200mg | 아바나 100mg, 아바나 200mg |
| 다폭세틴 | 30mg | 60mg | 폭세트 30mg, 폭세트 60mg |
그래서 이 제품은 한 알을 통째로 처음 먹지 않습니다. 아바나필 200mg과 다폭세틴 60mg을 각각 써 보고 둘 다 무리가 없다고 확인된 사람이 두 알을 한 알로 합치고 싶을 때 맞습니다. 아직 그런 확인이 없다면 시작 양은 진료로 정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필 커터로 반을 가르는 방법도 있지만, 두 성분이 한 덩어리에 섞인 정제라 반쪽마다 들어가는 양이 고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른 조각을 정해진 시작 용량처럼 여기지 않습니다.
| 제품 | 성분 | 구성과 값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엑스트라 슈퍼 아바나 | 아바나필 200mg + 다폭세틴 60mg | 12정 75,000원, 24정 125,000원 | 아바나필 200mg이 맞는다고 확인된 사람이 조루 성분까지 함께 쓸 때 |
| 슈퍼 아바나 | 아바나필 100mg + 다폭세틴 60mg | 12정 69,000원, 24정 105,000원 | 발기 쪽은 100mg으로 충분하고 조루 성분이 필요할 때 |
| 아바나 200mg | 아바나필 200mg | 80정 280,000원부터 | 조루 고민 없이 발기 쪽만 상한이 필요할 때 |
| 아바나 100mg | 아바나필 100mg | 40정 110,000원부터 | 조루 고민 없이 처음 아바나필을 쓸 때 |
관계 1시간쯤 전에 한 알을 물 한 컵 가득과 함께 넘깁니다. 발기 쪽 성분은 금방 올라오지만 사정 쪽 성분은 한두 시간에 걸쳐 올라오므로 시각은 느린 쪽에 맞춥니다. 24시간에 한 알이 끝이고, 그날 저녁 술자리는 미룹니다.
먹고 나서 메스꺼움, 어지러움, 두통이 불편했다면 다음 번에 같은 양을 되풀이하지 않고 의사와 양을 다시 정합니다.
아래에 해당하면 이 제품을 고르지 않거나, 먼저 진료를 받습니다.
| 해당하는 경우 | 까닭 |
|---|---|
| 질산염 협심증 약, 리오시구앗, 파퍼스를 쓴다 | 혈압이 위험하게 떨어집니다 |
| 케토코나졸·이트라코나졸·리토나비르·클래리스로마이신을 먹는다 | 두 성분이 모두 몸에 쌓입니다 |
| 에리트로마이신·플루코나졸·딜티아젬·베라파밀을 먹는다 | 아바나필이 하루 50mg까지로 제한되어 이 제품의 양과 맞지 않습니다 |
| 전립선이나 혈압 때문에 알파 차단제를 먹는다 | 아바나필을 50mg부터 시작해야 해서 이 제품은 반으로 갈라도(100mg) 많습니다 |
| 항우울제(SSRI·SNRI·삼환계·MAO 억제제), 트라마돌, 트립탄, 리튬, 세인트존스워트, 티오리다진을 먹거나 끊은 지 2주가 안 됐다 | 다폭세틴과 겹쳐 세로토닌 증후군 위험이 생깁니다 |
| 쓰러져 정신을 잃은 적이 있다 | 다폭세틴이 드물게 실신을 일으킵니다 |
| 심부전·협심증 같은 심장 질환, 중등도 이상의 간 질환, 조증 병력이 있다 | 다폭세틴을 쓰지 않는 병입니다 |
| QT 연장을 진단받았거나 망막색소변성증이 있다 | 먹기 전에 진료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
| 65세 이상이다 | 두 성분 모두 높은 양이고 다폭세틴 자료가 부족합니다 |
복용 뒤 진땀이 나고 속이 울렁거리며 시야가 어두워지면 그 자리에 몸을 낮춰 쉬고, 가라앉기 전에는 일어나 걷지 않습니다. 발기가 4시간을 넘기거나 시력·청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지체 없이 진료를 받습니다. 아바나필의 금기와 부작용 목록은 MedlinePlus 아바나필 정보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아닙니다. 사정 시간에 관여하는 다폭세틴은 두 제품 모두 60mg입니다. 늘어난 것은 발기를 돕는 아바나필뿐입니다.
발기 성분의 양은 같고 다폭세틴 60mg이 새로 더해집니다. 다폭세틴을 먹어 본 적이 없다면 30mg부터 확인하는 것이 보통이라, 바로 이 제품으로 옮기기보다 의사와 시작 양을 먼저 정합니다. 술과 세로토닌에 작용하는 약을 피해야 한다는 점도 새로 생깁니다.
들어가는 양은 같습니다. 두 알을 한 알로 합친 셈이라 삼키기는 간편하지만, 한쪽 양만 줄이고 싶을 때는 따로 먹는 쪽이 조절하기 쉽습니다.
중등도 이상의 간 질환이 있으면 다폭세틴 때문에 먹지 않습니다. 가벼운 이상이라도 두 성분이 모두 간에서 분해되므로 먼저 담당 의사와 상의합니다.
1정 값은 12정이 6,250원, 24정이 약 5,210원입니다. 필요한 날에만 먹는 약이라 12정도 꽤 오래 쓰므로, 처음 사는 경우라면 12정으로 몸에 맞는지 먼저 봅니다.
후기는 1건입니다. 3월 9일에 주문해 3월 18일에 배송이 끝났다고 적었고, 다폭세틴이 든 다른 제품을 쓰다가 아바나필 쪽을 골랐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먹기 전이라고 적혀 있어 복용 느낌은 담겨 있지 않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