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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아르모다피닐 15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합파마(Hab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88,000원, 200정 153,000원, 300정 198,000원, 400정 238,000원, 500정 268,000원, 600정 283,000원 |
| 1정당 가격 | 880원, 약 770원, 660원, 약 600원, 약 540원, 약 470원 (구성 순서대로) |
| 처방 용도 | 기면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의 남는 낮 졸림, 교대근무 수면장애 |
| 배송 | 무료배송 |
모다피닐이라는 성분은 사실 두 가지 형태가 반씩 섞여 있습니다. 왼손과 오른손처럼 재료와 짜임은 같은데 방향만 거꾸로 된 쌍둥이 분자이고, 하나를 R형, 다른 하나를 S형이라고 부릅니다. 이 둘 가운데 몸에서 더 천천히 빠져나가는 쪽이 R형입니다.
아르모다피닐은 이 R형만 따로 골라 만든 성분입니다. 그래서 같은 mg을 먹었을 때 모다피닐보다 하루 중 늦은 시각까지 피 속 농도가 높게 남는 편입니다.
| 비교 | 모다피닐 | 아르모다피닐 |
|---|---|---|
| 담긴 형태 | R형과 S형이 반씩 | R형만 |
| 직구인 함량 | 100mg, 200mg | 150mg, 250mg |
| 처방 용도 | 기면증, 수면무호흡의 남는 졸림, 교대근무 수면장애 | 같음 |
| 두 약을 함께 | 겹쳐 먹지 않음 | 겹쳐 먹지 않음 |
주의할 점은 숫자만 보고 서로 바꿔 계산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모다피닐 몇 mg이 아르모다피닐 몇 mg에 해당한다는 식의 환산은 사람마다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쓰던 약을 다른 성분으로 옮길 때는 처방한 의사가 새 양과 시각을 정합니다.
미국 허가 기준에서 아르모다피닐을 하루에 얼마나 쓰는지는 처방 이유에 따라 나뉩니다. 기면증과 폐쇄성 수면무호흡은 아침 한 번 150mg에서 250mg 사이, 교대근무 수면장애는 근무 전 150mg입니다. 수면무호흡 환자에게 250mg을 써 본 연구에서는 150mg보다 졸음이 더 줄었다는 결과가 한결같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아트비길 150 한 알은 이 범위의 아래쪽 끝이자 세 용도에 모두 들어가는 양입니다.
반대로 이보다 적게 써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간이 심하게 상한 사람은 약이 몸에서 잘 치워지지 않아 의사가 양을 줄이고, 노인도 약이 오래 머물 수 있어 낮은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몇 mg으로 할지는 진찰 뒤에 정해집니다.
합파마는 모다피닐 200mg 정제인 모다피닐 모드비길 200도 만듭니다. 두 제품은 구성마다 아트비길 150이 정확히 1만 원 더 비쌉니다.
| 구성 | 아트비길 150 | 모드비길 200 |
|---|---|---|
| 100정 | 88,000원 | 78,000원 |
| 300정 | 198,000원 | 188,000원 |
| 600정 | 283,000원 | 273,000원 |
직구인의 아르모다피닐 150mg은 두 제품이고, 아트비길 150이 여섯 가지 구성 모두에서 값이 더 낮습니다. 같은 함량의 다른 회사 제품과 높은 함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 600정 1정 |
|---|---|---|---|
| 아트비길 150 | 합파마 | 88,000원 | 약 470원 |
| 아르모다피닐 아르모가드 150 | 포춘 헬스케어 | 93,000원 | 530원 |
| 아르모다피닐 아르모가드 250 | 포춘 헬스케어 | 108,000원 | 약 560원 |
하루에 한 번 한 알입니다. 기면증이나 수면무호흡으로 처방받았다면 아침에, 교대근무 수면장애라면 일을 시작하기 한 시간쯤 전에 물과 함께 삼킵니다. 밥을 먹었는지는 따지지 않아도 됩니다.
R형은 몸에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먹는 시각이 뒤로 밀릴수록 잠자리에 들 때까지 약 기운이 남기 쉽습니다. 날마다 같은 시각을 지키고, 시각을 바꿀 일이 생기면 먼저 의사와 이야기합니다. 깜빡하고 지나간 날은 그날 몫을 버리고 다음 날 한 알만 먹습니다.
이 약은 진단받은 수면 질환 때문에 생기는 졸음을 덜어 줄 뿐이고, 잠을 줄여도 되게 해 주지 않습니다. 수면무호흡 환자는 양압기 같은 호흡 치료를 그대로 이어 갑니다.
모다피닐이나 아르모다피닐을 먹고 알레르기가 생겼던 사람은 이 약을 먹지 않습니다. 두 성분은 사실상 한 가족이라 한쪽에서 생긴 반응이 다른 쪽에서도 생길 수 있습니다.
피부가 붉게 일어나거나 물집이 잡히고 입안이 헐면 곧바로 끊고 병원으로 갑니다. 아주 드물지만 목숨을 위협하는 피부 반응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얼굴이나 목이 붓고 숨이 가빠질 때, 기분이 지나치게 들뜨거나 가라앉을 때, 없는 소리가 들릴 때도 같습니다.
예전에 흥분제를 먹고 가슴이 조이거나 맥이 엇나간 적이 있다면, 또 심장 근육이 두꺼워졌거나 승모판 탈출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면 처방 전에 꼭 알립니다. 호르몬 피임(먹는 약, 패치, 링, 주사, 이식형, 호르몬 자궁내장치)은 효과가 약해질 수 있어 복용 기간과 끊은 뒤 한 달은 콘돔 같은 방법을 더합니다. 습관이 될 수 있는 약이라 정해진 양과 기간을 넘기지 않고, 술은 먹는 동안 마시지 않습니다. 임신·수유 중이면 미리 의사와 상의합니다. 자세한 성분 정보는 MedlinePlus 아르모다피닐 정보에 있습니다.
바꾸는 사람은 있지만 두 약의 mg을 그대로 맞바꾸는 공식은 없습니다. 처방한 의사가 새 양과 먹는 시각을 정하고, 바꾼 뒤 며칠은 졸음과 밤잠이 어떤지 살핍니다.
먹지 않습니다. 아르모다피닐은 모다피닐 안에 원래 들어 있던 성분이라, 두 약을 겹치면 같은 성분을 더 먹는 셈이 됩니다.
R형은 몸에 오래 남아서 오후 늦게 먹으면 밤까지 깨어 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아침에 먹어도 밤잠이 불편하면 혼자 시각을 옮기지 말고 의사와 조정합니다.
낮 졸림은 수면 부족, 수면무호흡, 기면증, 우울증, 갑상선 문제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원인을 먼저 찾는 것이 순서이고, 아르모다피닐은 진단을 받은 뒤 의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씁니다.
수면무호흡에서는 250mg이 150mg보다 낫다는 근거가 일관되지 않아, 150mg이 흔히 검토되는 양입니다. 졸음이 남는다면 양압기를 밤마다 제대로 쓰고 있는지부터 점검하고, 약은 양압기를 대신하지 않으니 계속 함께 씁니다.
그럴 수 있는 약으로 분류됩니다. 처방보다 많이, 자주, 오래 먹지 않고, 예전에 술이나 약물을 지나치게 쓴 적이 있다면 처방 전에 의사에게 말합니다. 남은 약은 다른 사람이 손대지 않는 곳에 둡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