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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시티콜린 500mg + 피라세탐 800mg (1정 기준) |
| 제형 | 두 성분이 함께 든 정제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200정, 300정, 400정, 500정, 600정 |
| 1정당 가격 | 100정 880원, 200정 740원, 300정 660원, 400정 약 600원, 500정 약 540원, 600정 480원 |
| 배송 | 무료배송 |
시티콜린은 우리 몸에도 있는 물질로, 뇌세포를 둘러싼 막을 만드는 재료로 쓰입니다. 일부 나라에서는 뇌졸중이나 머리 외상 뒤의 회복, 노년기 인지 저하에 의약품으로 쓰여 왔습니다. 다만 급성 뇌졸중 환자를 대상으로 한 큰 임상시험에서는 회복을 돕는 효과가 확인되지 않았고, 건강한 사람의 기억력이나 집중력을 높인다는 근거도 부족합니다.
피라세탐은 국내에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뇌에서 시작되는 근육 경련(피질성 근간대경련)의 보조 치료처럼 범위가 정해진 질환에 쓰입니다. 인지 기능 관련 허가는 나라와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시티코힐 P는 이 두 성분을 정해진 비율로 한 알에 넣은 제품입니다. 두 약을 따로 챙겨 먹는 번거로움은 줄지만, 함께 먹었을 때 각각 먹을 때보다 효과가 크다는 근거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성분이 모두 필요하다는 의사의 판단이 있을 때 고르는 제품입니다.
복합제는 한 알 안에서 두 성분의 비율이 늘 같습니다. 한 알을 더 먹으면 피라세탐과 시티콜린이 함께 늘어나고, 한쪽만 늘리거나 줄일 수는 없습니다.
| 하루 알 수 | 시티콜린 | 피라세탐 |
|---|---|---|
| 1정 | 500mg | 800mg |
| 2정 | 1,000mg | 1,600mg |
| 3정 | 1,500mg | 2,400mg |
피라세탐을 더 많이 처방받았거나 콩팥 기능 때문에 피라세탐만 줄여야 하는 사람은 이 비율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일 성분 제품을 따로 쓰는 쪽이 양을 맞추기 쉽습니다.
같은 힐링파마의 시티콜린 시티코힐 500과 피라세탐 800mg 단일 제품 피라세탐 핌 800을 같은 개수로 따로 사는 경우와 견주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성 | 시티코힐 P | 시티코힐 500 + 핌 800 | 차이 |
|---|---|---|---|
| 100정 | 88,000원 | 106,000원 | 18,000원 |
| 200정 | 148,000원 | 191,000원 | 43,000원 |
| 300정 | 198,000원 | 276,000원 | 78,000원 |
| 400정 | 238,000원 | 346,000원 | 108,000원 |
| 500정 | 268,000원 | 401,000원 | 133,000원 |
| 600정 | 288,000원 | 451,000원 | 163,000원 |
두 성분을 같은 비율로 처방받았다면 복합제 한 가지로 사는 편이 값이 낮고 챙길 약도 하나로 줍니다. 시티콜린만 필요하다면 시티코힐 500이나 인타스의 소마지나 시티콜린 Storax가 있고, 피라세탐만 필요하다면 핌 800, 피라세탐 피라스마트 800, 피라세탐 누트로필 800 같은 단일 성분 제품이 있습니다.
처방받은 알 수를 물과 함께 삼킵니다. 하루 여러 알이라면 두세 번에 나눠 먹습니다. 식사와 함께 먹으면 속이 불편한 느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잠이 잘 오지 않는 사람은 늦은 저녁 복용을 피하고 낮 시간에 맞춥니다.
이미 피라세탐 단일 제품이나 시티콜린 제품을 먹고 있다면 성분이 겹치므로 함께 먹지 않습니다. 근육 경련 치료 중이라면 스스로 끊지 않고 의사와 줄이는 방법을 정합니다.
피라세탐 성분 때문에 지켜야 할 것이 많습니다. 뇌출혈 병력, 헌팅턴 무도병, 말기 신부전이 있으면 먹지 않습니다. 콩팥 기능이 떨어졌거나 나이가 많다면 검사 후 양을 줄입니다. 혈소판 작용을 약하게 할 수 있어 항응고제·항혈소판제를 쓰는 사람, 출혈이 잦은 사람, 수술이나 치과 시술을 앞둔 사람은 의사와 상의합니다.
초조함, 불면, 신경과민, 체중 증가가 생길 수 있고, 시티콜린 쪽으로는 속 불편이나 두통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발진이나 가려움이 생기면 먹는 것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먹지 않습니다.
시티코힐 500은 시티콜린 500mg만 들어 있고, 시티코힐 P는 같은 양의 시티콜린에 피라세탐 800mg이 더해져 있습니다. 피라세탐은 처방이 필요한 성분이라 시티코힐 P는 진료를 받고 먹습니다.
한 알을 더하면 시티콜린도 500mg 함께 늘어납니다. 피라세탐만 늘려야 한다면 의사와 상의해 단일 성분 제품을 따로 쓰는 방법을 정합니다.
함께 먹을 때 각각 먹을 때보다 낫다는 근거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시티코힐 P의 장점은 두 성분을 모두 처방받은 사람이 한 알로 챙길 수 있고, 따로 살 때보다 값이 낮다는 데 있습니다.
콜린 계열 영양제나 다른 인지 기능 제품을 함께 먹으면 성분이 겹칠 수 있습니다. 먹고 있는 영양제까지 처방 의사에게 알리고 함께 먹어도 되는지 확인합니다.
시티코힐 P에는 처방약인 피라세탐이 들어 있어, 영양제처럼 스스로 기간을 정해 먹는 제품이 아닙니다. 얼마나 오래 먹을지는 처방한 의사가 정하고, 길게 먹는 동안에는 콩팥 기능 검사를 함께 받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