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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과산화벤조일 5% |
| 제형 | 물을 기제로 한 수성 겔, 60g 튜브 |
| 상자 이름 | Benzac AC 5 |
| 제조사 | 갈더마(Galderma) |
| 구성 | 3개 50,000원, 4개 58,000원, 5개 68,000원, 6개 73,000원 |
| 1개당 가격 | 3개 약 16,670원, 4개 14,500원, 5개 13,600원, 6개 약 12,170원 |
| 바르는 횟수 | 하루 한 번부터, 익숙해지면 의사와 정한 대로 |
| 배송 | 무료배송 |
과산화벤조일은 피부 위의 여드름균을 직접 줄이는 성분입니다. 그래서 하얀 좁쌀보다 붉게 부어오르고 고름이 잡히는 염증성 여드름에서 효과가 잘 드러납니다. 항생제와 달리 균이 버티는 힘을 기르지 못해, 몇 달씩 써도 약이 듣지 않게 되는 일이 생기지 않는 것이 장점입니다.
벤작 AC 5는 갈더마의 과산화벤조일 5% 겔입니다. 같은 이름의 벤작 ac 2.5보다 성분이 두 배 들어 있지만, 효과가 두 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농도를 올렸을 때 더 크게 달라지는 쪽은 건조함과 따가움입니다. 그래서 과산화벤조일이 처음이라면 2.5%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5%는 2.5%를 몇 주 써 본 뒤 붉은 여드름이 남아 있거나, 피지가 많고 피부가 두꺼운 사람이 의사와 상의해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5%를 쓴다면 처음 사흘은 작은 부위에만 발라 반응을 봅니다.
| 구성 | 벤작 ac 2.5 | 벤작 ac 5 |
|---|---|---|
| 3개 | 없음 | 50,000원 |
| 4개 | 54,000원 | 58,000원 |
| 5개 | 58,000원 | 68,000원 |
| 6개 | 61,000원 | 73,000원 |
3개 구성은 벤작 ac 5에만 있어서, 과산화벤조일 제품 가운데 가장 적은 금액으로 살 수 있습니다. 4개 이상에서는 같은 개수의 2.5%보다 4,000~12,000원 높습니다.
과산화벤조일은 표백하는 힘이 있어서 머리카락과 색 있는 천에 닿으면 얼룩처럼 색이 빠집니다. 5%는 바르는 양이 같아도 묻은 자리가 눈에 띄기 쉬워 습관을 들여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닿기 쉬운 것 | 막는 방법 |
|---|---|
| 세안 뒤 쓰는 수건 | 바른 뒤에는 흰 수건을 따로 쓰거나 손을 먼저 씻음 |
| 베갯잇과 이불 | 저녁에 바른다면 다 마른 뒤 눕고, 흰 베갯잇을 씀 |
| 셔츠 깃, 운동복 | 턱과 목에 바른 날은 겔이 마른 뒤 옷을 입음 |
| 앞머리, 눈썹 | 머리를 묶고, 눈썹 가까이는 비워 둠 |
등이나 가슴의 여드름에 바를 때는 옷과 맞닿는 면이 넓어 탈색이 더 잘 생깁니다.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 뒤 흰 속옷을 입으면 아끼는 옷을 지킬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하루 한 번, 씻고 말린 피부의 여드름 구역에 얇게 바릅니다. 붉은 여드름 하나만이 아니라 그 둘레까지 고르게 펴야 새로 올라오는 것도 줄어듭니다. 피부가 익숙해지면 의사와 정한 대로 하루 한두 번 씁니다. 효과는 보통 4~6주 꾸준히 바른 뒤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때까지 나아지지 않으면 진료를 받습니다.
건조함이 생기면 보습제를 함께 쓰고, 알코올이 많은 토너나 스크럽은 쉽니다. 트레티노인 제품을 함께 쓴다면 같은 시간에 바르지 않고 아침과 저녁으로 나눕니다. 아다팔렌은 과산화벤조일과 함께 써도 분해되지 않아 두 성분을 섞은 복합 제품도 있지만, 함께 쓰면 건조함이 커지므로 의사와 순서를 정합니다.
드물지만 바른 뒤 몇 분에서 하루 사이에 온몸으로 번지는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경고한 바 있습니다. 숨 쉬기가 갑자기 힘들어지거나 목이 조여 오는 느낌, 눈두덩·입술·혀의 부기, 정신이 아득해지는 느낌 가운데 하나라도 나타나면 겔을 씻어 내고 곧바로 응급실로 갑니다. 바른 자리에 물집이 생기거나 화끈거림과 부기가 심해질 때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12세 미만 어린이에게는 의사와 상의 없이 쓰지 않고,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이라면 먼저 의사에게 알립니다. 눈, 입, 코 안쪽과 상처 난 피부에는 바르지 않습니다.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과산화벤조일 정보에 있습니다.
시작할 수는 있지만 2.5%보다 건조하고 따가울 가능성이 큽니다. 5%로 시작한다면 처음 사흘은 작은 곳에만 바르고, 그 뒤에도 하루 한 번으로 시작해 피부를 봅니다.
얼굴보다 피부가 두꺼운 등과 가슴에도 씁니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은 다른 사람이 발라 줄 수 있고, 바른 사람도 손을 씻습니다. 옷이 탈색되기 쉬우니 다 마른 뒤 입습니다.
바르는 항생제는 혼자 오래 쓰면 균이 약을 견디게 될 수 있어서, 과산화벤조일과 함께 쓰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 나독신 크림 같은 항생제 크림과 어떤 순서로 바를지는 의사와 정합니다.
과산화벤조일은 각질이 떨어져 나가게 해서 처음 몇 주는 하얗게 일어나는 일이 흔합니다. 보습제를 넉넉히 쓰고, 심하면 이틀에 한 번으로 줄였다가 다시 늘립니다.
보통 4~6주는 꾸준히 써야 변화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그때까지 붉은 여드름이 줄지 않는다면 다른 약을 더하거나 바꿀지 진료를 받습니다.
후기는 두 건입니다. 두 사람 모두 붉게 올라온 염증성 여드름이 눈에 띄게 가라앉고 새로 생기는 여드름이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턱과 볼 주변에 되풀이되던 여드름이 많이 줄고 붓기와 통증도 가라앉았다고 했고, 다른 한 사람은 효과를 보고 다시 구매했다고 남겼습니다. 두 후기 모두 처음에는 건조함이 조금 있었지만 보습제를 함께 쓰니 크게 불편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나아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