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원 이상 시 쿠폰 사용 가능
🎟️ 많이 담을수록 더 큰 할인
6월 7일까지만 진행
조건 충족 시 결제 단계에서 쿠폰이 자동 적용됩니다



| 항목 | 내용 |
|---|---|
| 성분 | 모다피닐 100mg (1정 기준) |
| 제형 | 물과 함께 삼키는 정제 |
| 제조사 | 선파마(Sun Pharma, 인도) |
| 구성 | 100정, 200정, 300정, 400정, 500정, 600정 |
| 1정당 가격 | 100정 880원, 300정 약 830원, 600정 약 610원 |
| 쓰이는 곳 | 기면증, 폐쇄성 수면무호흡의 남는 졸림, 교대근무 수면장애 (처방약) |
| 배송 | 무료배송 |
모다피닐은 기면증이나 수면무호흡, 교대근무 때문에 낮에 참기 힘든 졸음이 오는 사람에게 의사가 처방하는 약입니다. 이 세 가지 경우 모두 보통 하루 한 번 200mg이 기준입니다.
모달러트 100은 그 기준의 절반입니다. 의사가 일부러 양을 낮추는 경우가 몇 가지 있습니다. 나이가 많으면 약이 몸에서 빠지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 낮은 양을 먼저 고려합니다. 간 기능이 많이 떨어진 사람은 보통 양의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사람에게는 200mg을 쪼개는 것보다 처음부터 한 알이 100mg인 정제가 양을 정확히 맞추기 쉽습니다.
양을 정하는 일은 진료에서 합니다. 하루 200mg을 넘겨 먹어도 졸음이 더 줄어든다는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100mg을 처방받았든 200mg을 처방받았든 스스로 알 수를 늘리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가 같은 이름으로 두 가지 함량을 냅니다. 구성마다 200mg 쪽이 2만 원 더 비쌉니다.
| 구성 | 모달러트 100 | 1정 | 모다피닐 모달러트 200 | 1정 |
|---|---|---|---|---|
| 100정 | 88,000원 | 880원 | 108,000원 | 1,080원 |
| 200정 | 168,000원 | 840원 | 188,000원 | 940원 |
| 300정 | 248,000원 | 약 830원 | 268,000원 | 약 890원 |
| 400정 | 288,000원 | 720원 | 308,000원 | 770원 |
| 500정 | 328,000원 | 약 660원 | 348,000원 | 약 700원 |
| 600정 | 368,000원 | 약 610원 | 388,000원 | 약 650원 |
표에서 보듯 200mg을 매일 먹어야 하는 사람이 100mg을 두 알씩 먹으면 600정 기준 하루 약 1,230원이 들어, 200mg 한 알(약 650원)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 처방이 200mg이라면 200mg 정제가 맞고, 모달러트 100은 낮은 양을 처방받은 사람에게 맞습니다.
| 제품 | 제조사 | 100정 | 600정 1정 | 이런 경우에 맞습니다 |
|---|---|---|---|---|
| 모달러트 100 | 선파마 | 88,000원 | 약 610원 | 선파마 제품으로 이어 먹고 싶을 때 |
| 모다피닐 모다힐 100 | 힐링파마 | 55,000원 | 약 330원 | 같은 100mg을 더 낮은 값에 원할 때 |
아침에 한 번, 한 알을 물과 함께 삼킵니다. 식사와 상관없이 먹을 수 있습니다. 교대근무 수면장애라면 근무를 시작하기 약 1시간 전에 먹습니다. 수면무호흡 때문에 처방받은 경우에는 약을 먹는다고 양압기 같은 치료를 내려놓지 않고 그대로 이어 씁니다.
매일 비슷한 시각에 먹고, 시각을 바꾸고 싶으면 의사와 먼저 이야기합니다. 늦게 먹을수록 밤에 잠들기 어려워집니다. 먹는 것을 잊고 하루가 한참 지났다면 그날은 건너뛰고 다음 날 평소 양만 먹습니다. 잊은 몫까지 한꺼번에 먹지 않습니다.
양이 적어도 성분이 같으니 주의할 점도 200mg과 같습니다. 두통, 메스꺼움, 불안, 어지러움, 잠들기 어려움이 흔한 편입니다.
드물지만 피부에 심각한 반응(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발진, 물집, 입안이 허는 증상이 보이면 바로 끊고 병원에 갑니다. 우울감, 들뜬 기분, 환각, 자신을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들 때도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습니다.
고혈압이나 심장병이 있는 사람, 좌심실 비대나 승모판 탈출을 진단받은 사람, 흥분제를 먹은 뒤 가슴 통증이나 불규칙한 박동을 겪었던 사람은 먹기 전에 그 사실을 의사에게 먼저 말합니다. 피임약·패치·호르몬 자궁내장치 같은 호르몬 피임은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먹는 동안과 끊은 뒤 1개월은 다른 피임법을 함께 씁니다.
나머지 생활 속 주의는 아래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이런 상황이라면 | 이렇게 합니다 |
|---|---|
| 몇 달 이상 이어 먹는 중 | 습관이 될 수 있어 처방받은 기간과 양을 넘기지 않습니다 |
| 임신을 했거나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중 | 복용 전에 의사의 판단을 받습니다 |
| 회식이나 술자리 | 먹는 동안에는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
자세한 공식 정보는 MedlinePlus 모다피닐 정보에서 볼 수 있습니다.
들어가는 성분의 양은 같습니다. 다만 위 표처럼 약값이 거의 두 배가 됩니다. 200mg이 처방된 사람이라면 모다피닐 모달러트 200을 고르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나이가 들면 약이 몸에 오래 남을 수 있어서 의사가 낮은 양을 고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mg으로 할지는 진료에서 정합니다.
간 기능이 심하게 떨어졌다면 보통 양의 절반으로 줄여 씁니다. 간 질환이 있다면 반드시 의사가 양을 정해야 합니다.
하루 한 번이 원칙입니다. 오후에 더 먹으면 밤잠을 망칠 수 있습니다. 졸음이 계속 남으면 양을 바꿀지 의사와 상의합니다.
카페인이 더해지면 가슴 두근거림, 불안, 불면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먹는 동안에는 커피와 에너지 음료를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네, 두 제품 모두 성분은 모다피닐입니다. 프로비질은 다른 회사가 만든 제품이고, 모달러트 100은 인도 선파마가 만든 모다피닐 100mg 정제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