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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내용 |
|---|---|
| 성분 | 메스테롤론 25mg (1정 기준) |
| 제형 | 먹는 정제, 10정씩 판 포장 |
| 상자 표기 | Mesterolone Tablets BP 25mg, Mesteronum |
| 제조사 | 힐링파마(Healing Pharma, 인도) |
| 구성 | 60정 108,000원, 120정 183,000원 |
| 1정당 가격 | 60정 1,800원, 120정 약 1,530원 |
| 배송 | 무료배송 |
메스테롤론은 남성호르몬의 한 종류를 바탕으로 만든 먹는 합성 남성호르몬입니다. 원래 의약품은 독일 바이엘의 프로비론(Proviron)이고, 메스테로넘 25는 인도 힐링파마가 같은 성분을 같은 25mg으로 만든 정제입니다. 유럽 일부 나라에서 남성호르몬이 부족한 남성의 치료에 처방되어 왔지만, 미국에서는 허가된 적이 없습니다.
테스토스테론 제품과 비교하면 몇 가지가 다릅니다. 몸에서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으로 바뀌지 않고, 테스토스테론 자체가 아니어서 혈액검사의 테스토스테론 수치로 보충 정도를 그대로 읽을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많은 진료 지침은 결핍 치료에 테스토스테론 제제를 기본으로 쓰고, 메스테롤론은 의사가 따로 판단해 고르는 약으로 남아 있습니다.
남성호르몬 결핍은 증상과 함께 서로 다른 날 아침에 잰 혈중 테스토스테론이 두 번 이상 낮아야 진단합니다. 피곤하다거나 나이가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시작하는 약이 아닙니다.
메스테롤론은 근육이나 체격, 운동 능력을 위해 먹는 약이 아닙니다. 그런 목적으로 쓰면 간, 심장, 혈액, 기분에 해가 생길 수 있고,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 약물 목록에 올라 있어 운동선수는 경기 기간과 관계없이 쓸 수 없습니다.
원인을 모르는 남성 불임에 이 약이 도움이 된다는 근거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이를 갖는 것이 고민이라면 이 약을 먼저 찾기보다 비뇨의학과에서 정액 검사와 호르몬 검사부터 받습니다.
이 성분은 보통 하루 1~3정(25~75mg)을 몇 번에 나눠 먹는 범위에서 의사가 양을 정합니다. 처음에는 하루 3정으로 시작했다가 줄여 유지하는 방식이 원래 의약품의 설명서에 적혀 있습니다.
| 하루 먹는 양 | 60정으로 먹는 기간 | 120정으로 먹는 기간 |
|---|---|---|
| 1정 (25mg) | 60일 | 120일 |
| 2정 (50mg) | 30일 | 60일 |
| 3정 (75mg) | 20일 | 40일 |
알약을 물과 함께 삼키고, 하루 양을 나눠 먹을 때는 시간 간격을 일정하게 둡니다. 정해진 양보다 늘리거나 한 번에 몰아 먹지 않습니다. 60정은 하루 3정이면 20일, 1정이면 60일 분량이라 처방 초기에 고르기 알맞은 크기입니다.
| 제품 | 제조사 | 구성 | 1정당 가격 |
|---|---|---|---|
| 메스테로넘 25 | 힐링파마 | 60정, 120정 | 약 1,530~1,800원 |
| 메스테롤론 프로비볼 25 | 에볼브 바이오랩스 | 100정부터 600정 | 약 1,160~1,430원 |
두 제품은 같은 메스테롤론 25mg 정제입니다. 메스테로넘 25는 60정처럼 작은 구성으로 살 수 있고, 프로비볼 25는 100정 단위로 큰 구성까지 이어집니다. 메스테롤론과 테스토스테론 제품은 함께 먹지 않습니다.
전립선암이 있거나 의심되는 남성, 남성 유방암이 있는 남성, 간 종양을 앓았거나 앓고 있는 사람은 먹지 않습니다. 여성과 어린이, 청소년도 먹지 않습니다. 심부전, 콩팥이나 간 질환이 있으면 몸이 부을 수 있어 미리 알립니다. 전립선비대로 소변이 불편한 경우, 수면무호흡, 혈전이나 심장병을 앓은 적이 있는 경우도 시작 전에 말해 둡니다. 남성호르몬 계열 약이 심장·혈관에 주는 영향은 연구마다 결과가 달랐으므로 그런 병력이 있으면 더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정자 생성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아이를 계획 중이라면 먼저 상의합니다.
먹는 동안에는 전립선 검사(PSA), 간 기능, 적혈구 비율(헤마토크릿), 콜레스테롤 같은 검사를 의사가 정한 간격으로 받습니다. 여드름, 기름진 피부, 잦거나 오래가는 발기, 소변 보기 불편함이 생기면 알리고, 눈이나 피부가 노래지면 바로 진료를 받습니다.
아닙니다. 둘 다 남성호르몬 작용을 하지만 성분이 다릅니다. 메스테롤론은 에스트로겐으로 바뀌지 않고, 테스토스테론 수치 검사로 효과를 그대로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이 다릅니다.
원인을 모르는 불임에서 정자를 늘린다는 효과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임신 계획이 있다면 먼저 정액 검사를 받고 의사와 치료 방향을 정합니다.
처방받은 대로 나눠 먹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루 1정이라면 매일 같은 시간에 먹고, 여러 정이라면 아침과 저녁처럼 간격을 두고 나눕니다.
근육이나 운동 능력을 위해 먹는 것은 건강에 위험하고, 도핑 검사에서 금지 약물로 걸립니다. 결핍이 진단된 경우에만 처방에 따라 먹는 약입니다.
먹는 남성호르몬은 드물게 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검사를 받습니다. 피곤함과 함께 소변이 진해지거나 눈이 노래지면 다음 검사를 기다리지 않고 진료를 받습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 정보이며 의사의 진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